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군대 간 동방신기 전·현직 멤버 김재중·유노윤호, ‘지상군 페스티벌’서 재회
동아닷컴
입력
2015-10-02 21:45
2015년 10월 2일 21시 4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지상군 페스티벌 김재중. 사진=씨제스엔터테인먼트 공식 소셜미디어
군대 간 동방신기 전·현직 멤버 김재중·유노윤호, ‘지상군 페스티벌’서 재회
지상군 페스티벌, JYJ 김재중 유노윤호
그룹 JYJ 멤버 김재중이 과거 같은 그룹서 활동했던 동방신기 유노윤호와 ‘지상군 페스티벌’에서 재회했다.
2일 충남 계룡시 계룡대에서 열린 제13회 지상군 페스티벌에는 군 복무 중인 김재중과 유노윤호가 참가했다. 유노윤호는 방송인 최송현과 함께 지상군 페스티벌 개막식을 진행했고, 김재중은 보컬로서 프린지 공연에 나섰다.
하지만 동방신기 전·현직 멤버인 김재중과 유노윤호는 한 무대에 올라 함께 공연하지는 않았다.
이날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김재중과 유노윤호의 모습이 담긴 사진이 게재돼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유노윤호는 무대 위에 방송인 최송현과 함께 서 있고, 무대 아래에서는 김재중이 지나가고 있는 모습이다.
한편, 이날 ‘지상군 페스티벌’ 개막식에서는 장준규 육군참모총장을 비롯한 주요 인사와 관람객 등 2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헬기 축하 비행, 특공무술, 축하공연 등이 펼쳐졌다.
축제 첫날인 이날은 한국, 미국, 영국, 호주군 군악대와 의장대, 특전요원, 군마(軍馬) 등이 계룡대 비상활주로에서 화려한 퍼레이드를 선보인다.
6일까지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는 최신무기 전시를 포함해 육군의 힘과 역사를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올해로 13회째인 지상군 페스티벌은 매년 100만 명 이상이 참가하는 대규모 군 축제다.
지상군 페스티벌, JYJ 김재중 유노윤호 . 사진=씨제스엔터테인먼트 공식 소셜미디어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서울 마지막 판자촌’ 구룡마을에 불… “집 다 탔는데 나만 안 타”
2
“‘이 행동’ 망막 태우고 시신경 죽인다”…안과 전문의 경고
3
국힘 당명 바꾼다는데…‘책임, 청년, 자유’ 최근 많이 언급
4
교회 교사가 아내 임신중 17세 제자와 간음…“사랑했다” 주장
5
“이재명 지지” 이원종, 연봉 2억 콘텐츠진흥원장 거론
6
강원 원주서 40대 남성 살해한 20대 긴급 체포
7
“달 자원, 희토류와 헬륨-3 선점” 우주서도 불붙은 美中경쟁[글로벌 포커스]
8
‘전가의 보도’ 된 트럼프 관세, 반도체 이어 이번엔 그린란드
9
[오늘과 내일/우경임]아빠 김병기, 엄마 이혜훈
10
‘뇌 나이’ 젊게 하는 간단한 방법 있다…바로 ‘□□’
1
“이재명 지지” 이원종, 연봉 2억 콘텐츠진흥원장 거론
2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3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4
국힘 당명 바꾼다는데…‘책임, 청년, 자유’ 최근 많이 언급
5
대전충남-광주전남 통합특별시에 20조씩 푼다
6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절차 경시, 경호처 사병화”
7
[단독]용산 근무 보수청년단체 회장 “대북 무인기 내가 날렸다”
8
국힘 “李, 한가히 오찬쇼 할 때냐…제1야당 대표 단식 현장 찾아와 경청해야”
9
조국, 李대통령 앞에서 “명성조동” 발언…무슨 뜻?
10
중국發 황사, 내일 오전까지 ‘텁텁’…李 “中 미세먼지 완화” 무색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서울 마지막 판자촌’ 구룡마을에 불… “집 다 탔는데 나만 안 타”
2
“‘이 행동’ 망막 태우고 시신경 죽인다”…안과 전문의 경고
3
국힘 당명 바꾼다는데…‘책임, 청년, 자유’ 최근 많이 언급
4
교회 교사가 아내 임신중 17세 제자와 간음…“사랑했다” 주장
5
“이재명 지지” 이원종, 연봉 2억 콘텐츠진흥원장 거론
6
강원 원주서 40대 남성 살해한 20대 긴급 체포
7
“달 자원, 희토류와 헬륨-3 선점” 우주서도 불붙은 美中경쟁[글로벌 포커스]
8
‘전가의 보도’ 된 트럼프 관세, 반도체 이어 이번엔 그린란드
9
[오늘과 내일/우경임]아빠 김병기, 엄마 이혜훈
10
‘뇌 나이’ 젊게 하는 간단한 방법 있다…바로 ‘□□’
1
“이재명 지지” 이원종, 연봉 2억 콘텐츠진흥원장 거론
2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3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4
국힘 당명 바꾼다는데…‘책임, 청년, 자유’ 최근 많이 언급
5
대전충남-광주전남 통합특별시에 20조씩 푼다
6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절차 경시, 경호처 사병화”
7
[단독]용산 근무 보수청년단체 회장 “대북 무인기 내가 날렸다”
8
국힘 “李, 한가히 오찬쇼 할 때냐…제1야당 대표 단식 현장 찾아와 경청해야”
9
조국, 李대통령 앞에서 “명성조동” 발언…무슨 뜻?
10
중국發 황사, 내일 오전까지 ‘텁텁’…李 “中 미세먼지 완화” 무색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중국發 미세먼지-내몽골 황사 동시에 덮쳐… 전국 숨이 ‘턱턱’
“尹, 일신의 안위 위해 경호처 사병화… 법질서 저해, 중대한 범죄”
“머리 전체가 아파요”…단순두통 아닌 이 질환 신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