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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중, ‘지상군 페스티벌’ 참가 “충성! 신나게 즐겨보아요”…군대가도 죽지 않는 ‘조각미모’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0-02 15:00
2015년 10월 2일 15시 00분
입력
2015-10-02 14:59
2015년 10월 2일 14시 5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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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군 페스티벌 김재중. 사진=씨제스엔터테인먼트 공식 소셜미디어
김재중, ‘지상군 페스티벌’ 참가 “충성! 신나게 즐겨보아요”…군대가도 죽지 않는 ‘조각미모’
국내 최대 군 문화 축제인 ‘지상군 페스티벌’이 막을 올렸다. 이 가운데 군 복무중인 그룹 JYJ 멤버 김재중이 지상군 페스티벌 참가 소식을 전해 눈길을 모은다.
2일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소셜미디어 계정에 “충성! 일병 김재중의 선물입니다. 잠시 후 ‘지상군 페스티벌’에서 신나게 즐겨보아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이 사진에서 짧은 머리의 김재중은 군복을 입은 채 카메라를 보고 손가락으로 브이 포즈를 선보였다.
김재중은 3월 입대해 군악병으로 복무 중이다.
한편, 이날 ‘지상군 페스티벌’ 개막식에서는 장준규 육군참모총장을 비롯한 주요 인사와 관람객 등 2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헬기 축하 비행, 특공무술, 축하공연 등이 펼쳐졌다.
축제 첫날인 이날은 한국, 미국, 영국, 호주군 군악대와 의장대, 특전요원, 군마(軍馬) 등이 계룡대 비상활주로에서 화려한 퍼레이드를 선보인다.
6일까지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는 최신무기 전시를 포함해 육군의 힘과 역사를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올해로 13회째인 지상군 페스티벌은 매년 100만 명 이상이 참가하는 대규모 군 축제다.
지상군 페스티벌 김재중. 사진=씨제스엔터테인먼트 공식 소셜미디어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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