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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금술사’ 조혜정 “父 조재현, 내가 오디션 가는 것도 몰랐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0-01 16:51
2015년 10월 1일 16시 51분
입력
2015-10-01 16:50
2015년 10월 1일 16시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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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금술사 조혜정’
배우 조혜정이 아버지 조재현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1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CGV에서 열린 MBC에브리원 드라마 ‘연금술사’ 제작발표회에는 박성호 기획 센터장을 비롯해 카라 허영지와 조혜정, 소년공화국 최선우 이수웅, 송해나, 유아라, 한기웅이 참석했다.
이날 조혜정은 “정식으로 연기를 하게 된 것은 처음”이라며 “‘연금술사’ 이아리 역할이 탐났고 그만큼 열심히 연기했다”고 말했다.
이어 “아버지는 내가 오디션 가는 것도 몰랐다”며 “내가 티저를 보내드렸는데 보시고는 잘했다고도 안하고, 가족 채팅방이었는데 엄마는 귀엽다고 했는데 아빠는 답장도 없으셨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데이트와 연애, 사랑은 사치라고 외치는 청춘들 사이에서 피어나는 사랑과 우정을 그린 드라마 ‘연금술사’는 5일 오전 11시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공개되며 MBC에브리원에서는 오는 8일 오후 8시40분에 방송된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studi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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