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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캐리, ‘25세 연하’ 전 연인 사망 소식에 큰 충격 “너무나 충격적이고 슬프다”
동아닷컴
입력
2015-09-30 14:02
2015년 9월 30일 14시 0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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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캐리. 사진=카트리나 화이트 인스타그램
짐캐리, ‘25세 연하’ 전 연인 사망 소식에 큰 충격 “너무나 충격적이고 슬프다”
짐캐리
미국 코미디언 짐캐리(53)의 전 연인인 카트리나 화이트(28)의 사망 소식이 전해졌다.
미국 연예매체 TMZ는 "짐캐리와 만남과 결별을 반복해 온 25세 연하의 아일랜드 출신 메이크업 아티스트 카트리나 화이트(28)가 28일 미국 LA에 있는 자신의 아파트에서 사망했다"며 “원인은 자살로 추정되고 있다”고 29일(이하 현지시간) 전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짐캐리와 카트리나 화이트는 지난 2012년부터 교제를 시작했다. 하지만 두 사람은 만남과 결별을 반복해 왔고, 지난 5월부터 다시 시작된 두 사람의 교제도 지난주에 종지부를 찍었다.
전 연인인 카트리나 화이트의 사망 소식을 접한 짐 캐리는 29일 미국 연예주간지 US위클리를 통해 “나의 사랑스러운 카트리나가 저 세상으로 떠났다는 사실이 너무나 충격적이고 슬프다”고 심경을 밝히기도 했다.
한편 지금까지 두 번의 이혼을 겪은 짐캐리는 지난 2000년 영화배우 르네 젤위거(41)와 파혼한 바 있으며 지난 2006년 플레이보이 모델 출신 제니 매커시와 교제하기도 했다.
짐캐리. 사진=카트리나 화이트 인스타그램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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