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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유산’ 윤보미, 포도 완판에 얼마나 신났으면…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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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29 09:14
2015년 9월 29일 09시 14분
입력
2015-09-29 09:12
2015년 9월 29일 09시 1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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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유산 윤보미. 사진=MBC ‘위대한 유산’ 캡처
위대한 유산 윤보미
위대한 유산 윤보미가 어머니를 대신해 포도를 완판시켰다.
28일 방송된 MBC 추석특집 '위대한 유산’에서는 에이핑크 멤버 윤보미가 부모님을 대신해 부모님의 가게를 맡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윤보미는 부모님께 하루 휴가를 드리고, 부모님의 슈퍼를 대신 맡았다. 하지만 자신만만했던 윤보미는 출근부터 불을 제대로 키지 못하는 등 난관에 부딪치게 됐다.
윤보미는 동생과 함께 본격적으로 장사를 시작했고, 포도를 팔기 위해 상자들을 밖으로 진열, 행인들과 옆 가게 사장님에게 권하며 적극적으로 포도 판매에 나섰다.
그 결과 윤보미는 목표한 포도 상자들을 완판 시키며 자축 세레모니를 해 웃음을 자아냈다.
휴가를 마치고 슈퍼에 돌아온 어머니와 중국집에 간 윤보미는 짬뽕을 먹으며, 그동안 부모님의 노고에 고마움을 전했다. 또한 가게를 비우지 않고 일만 하는 어머니의 심경을 들은 윤보미는 눈시울을 붉히며 미안한 마음을 드러냈다.
위대한 유산 윤보미. 사진=MBC ‘위대한 유산’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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