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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석희 빙부상, 장인어른 89세 별세…전진배 ‘뉴스룸’ 앵커석 대타 투입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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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22 21:34
2015년 9월 22일 21시 34분
입력
2015-09-22 21:33
2015년 9월 22일 21시 3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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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석희 빙부상, 장인어른 89세 별세…전진배 ‘뉴스룸’ 앵커석 대타 투입
손석희 JTBC 보도본부 사장 겸 앵커가 22일 빙부상을 당했다.
손석희 앵커 장인인 신경재 씨는 이날 향년 89세의 나이로 별세했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 삼성의료원 장례식장 17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24일 오전 7시 30분.
손석희 앵커는 고인의 상주로 이름을 올리고 빈소에서 가족과 함께 머무르고 있다.
빙부상을 당한 손석희 앵커는 ‘뉴스룸’ 앵커석을 당분간 비우게 됐다. 손석희 앵커를 대신해 전진배 앵커가 22일부터 24일까지 ‘뉴스룸’을 진행한다. 현재 전진배 앵커는 금요일과 주말 ‘뉴스룸’ 진행하고 있다.
손석희 앵커는 28일경 복귀할 것으로 알려졌다.
손석희 빙부상. 사진=손석희 빙부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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