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YG 전속계약’ 원펀치 원, ‘쇼미더머니’서 아이돌 외모· 수준급 랩 실력 ‘눈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9-21 14:37
2015년 9월 21일 14시 37분
입력
2015-09-21 14:35
2015년 9월 21일 14시 3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원펀치’
남성 듀오 원펀치(1Punch)의 원(정제원)이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소식으로 화제로 떠오른 가운데, ‘쇼미더머니4’ 출연 당시 모습이 재조명 받고 있다.
원은 지난 6월 26일부터 8월 28일까지 방영된 Mnet의 래퍼 서바이벌 프로그램인 ‘쇼미더머니4’에 출연했다. 원은 예선부터 빼어난 외모와 랩 실력으로 주목을 받았다. 원은 “언더와 아이돌 사이”라며 자신을 소개했다.
이후 원은 2차 예선에서 TOP 11 안에 들면서 외모 못지않은 랩 실력을 인정받았다. 또 원은 가능성을 높게 산 프로듀서 지코와 팔로알토 팀의 선택을 받기도 했다.
그러나 원은 팀 내 경쟁에서 부담감을 떨치지 못하고 탈락하고 말았다. 원은 팀원들과 함께 ‘거북선’ 비트에 맞춰 랩 무대를 꾸몄다. 그는 리허설에서 “자신감이 문제인 것 같다. 이번에는 내가 ‘조금 어색한데’ 이런 생각이 드니 랩에 집중을 못했다”고 고백했다.
결국 무대에서 원은 탈락 뒤 “나도 예상을 했다. 100% 확신이 없었다. 최대한 자신감 있게 하려고 했는데 보였던 것 같다”고 결과를 담담하게 수용했다.
한편, 21일 한 매체에 따르면 원은 최근 YG와 전속계약을 맺고, 연습생 신분으로 돌아갔다.
한 가요 관계자는 이 매체에 “YG가 ‘쇼미더머니4’에 참가한 원을 유심히 관찰했다. ‘쇼미더머니4’ 우승권에 근접한 실력자라고 판단했다”라며 “외모도 아이돌급 이상으로 출중하고, 랩 실력도 수준급이다. 아직 다듬어야 될 점이 많지만 원석이라 생각했다”고 밝혔다.
원의 앨범 발표 시기 등은 정해지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원이 속했던 원펀치는 올해 초 데뷔곡 ‘돌려놔’로 가요계에 첫 등장했다. 원이 YG와 계약을 맺으면서 원펀치는 사실상 해체된 것으로 보인다.
‘원펀치’ 소식에 누리꾼들은 “원펀치, 안타깝다”, “원펀치, 원펀치가 누구야?”, “원펀치, YG랑 계약할 정도면 실력이 상당한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2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3
러 바이칼호 ‘빙판 투어’ 버스 침몰…中관광객 8명 사망
4
“수도관 좀 고쳐요”…52억원 금괴 기부한 익명의 일본인
5
이학재 인천공항사장 임기 4개월 남기고 사직…인천시장 출마할 듯
6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7
“트럼프, 참모 회의서 하메네이 축출 군사작전 가능성 언급”
8
대법 “기술 유출 삼성전자 부장, 기밀누설 죄도 물어야” 파기환송
9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5명 이탈도
10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3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4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5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5명 이탈도
6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7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8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9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10
李 “룰라, 내 인생 역정과 너무 닮아…영원한 동지 환영”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2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3
러 바이칼호 ‘빙판 투어’ 버스 침몰…中관광객 8명 사망
4
“수도관 좀 고쳐요”…52억원 금괴 기부한 익명의 일본인
5
이학재 인천공항사장 임기 4개월 남기고 사직…인천시장 출마할 듯
6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7
“트럼프, 참모 회의서 하메네이 축출 군사작전 가능성 언급”
8
대법 “기술 유출 삼성전자 부장, 기밀누설 죄도 물어야” 파기환송
9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5명 이탈도
10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3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4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5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5명 이탈도
6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7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8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9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10
李 “룰라, 내 인생 역정과 너무 닮아…영원한 동지 환영”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전국 곳곳 미세먼지 ‘나쁨’…동해안 건조특보에 강풍까지
“이 가격 밑으로 팔지 말자”…단톡방 제보하면 최대 2억 준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