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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가요’ 레드벨벳 조이-아이린, 소녀시대 윤아-티파니-태연과 인증샷…은근한 미모 대결?
동아닷컴
입력
2015-09-15 15:41
2015년 9월 15일 15시 4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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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가요 레드벨벳. 사진=태연 인스타그램
‘인기가요’ 레드벨벳 조이-아이린, 소녀시대 윤아-티파니-태연과 인증샷…은근한 미모 대결?
그룹 소녀시대 태연이 같은 소속사 후배 레드벨벳과 함께한 사진을 공개했다.
태연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진짜 동생들이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이 사진에서 태연은 소녀시대 티파니, 윤아와 레드벨벳 조이, 아이린이 각양각색의 표정을 짓고 있다. 이들의 상큼한 매력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레드벨벳은 13일 방송한 SBS ‘인기가요’에 출연해 신곡 ‘허프 앤 퍼프(Huff n Puff)’와 ‘덤덤(Dumb Dumb)’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인기가요’에서 레드벨벳은 ‘허프 앤 퍼프’ 무대에서 붉은 계열 의상으로 마치 동화 속 주인공 같은 비주얼을 뽐냈다.
이어진 새 앨범 타이틀곡 ‘덤덤’ 무대에서는 캡 모자와 캐주얼한 차림으로 등장했다. 특히 개성 있는 안무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타이틀 곡 ‘덤덤’은 중독적인 훅과 그루비한 비트가 인상적인 업템포의 팝 댄스곡. 멤버들의 파워풀한 보컬과 랩이 어우러진 곡이다. 좋아하는 사람 앞에서 바보처럼 모든 것이 어색하게 변해버리는 소녀의 귀여운 마음을 가사에 담았다.
레드벨벳은 9일 첫 번째 정규앨범 ‘더 레드(The Red)’를 발표했다.
인기가요 레드벨벳. 사진=인기가요 레드벨벳/태연 인스타그램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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