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연, 곽시양의 과감한(?) 스킨십에… “세상이 달라보여”

  • 동아경제
  • 입력 2015년 9월 12일 13시 3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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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연. 사진=MBC ‘우리 결혼했어요’
김소연. 사진=MBC ‘우리 결혼했어요’
김소연, 곽시양의 과감한(?) 스킨십에… “세상이 달라보여”

배우 곽시양이 김소연의 손을 잡으며 과감한 스킨십을 보였다.

12일 MBC ‘우리 결혼했어요-시즌4’에서는 곽시양이 김소연과의 첫 만남이 방송될 예정이다.

이날 녹화에서 곽시양과 김소연은 집 앞 산책을 했고, 김소연이 쑥쓰러워 하며 살짝 거리를 두고 걷자 곽시양은“결혼했는데 떨어져서 걷는 거 아니다”라며 갑자기 김소연의 손을 덥석 잡았다.

곽시양의 스킨십에 김소연은 싫지 않은 표정으로 “세상이 달라보여”라고 말하며 속 마음을 전했다.

곽시양과 김소연의 모습을 본 시민들이 환호하자 곽시양은 “우리 결혼했어요”라고 큰 소리로 외쳤고, 이에 김소연도 “제 남편이에요”라고 수줍게 자랑해 웃음을 만들었다.

연상연하 커플인 이들의 모습은 12일 오후4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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