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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투’ 박미선-김신영 하차→전현무 투입…전현무 KBS 복귀 소감? “입사 때만큼 떨려” 덜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9-11 09:27
2015년 9월 11일 09시 27분
입력
2015-09-11 09:24
2015년 9월 11일 09시 2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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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투’ 박미선-김신영 하차→전현무 투입…전현무 KBS 복귀 소감? “입사 때만큼 떨려” 덜덜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전현무가 친정인 KBS로 복귀하는 소감을 밝혔다.
전현무는 최근 자신의 트위터에 “3년 만에 복귀. KBS 처음 입사했을 때만큼 떨린다”고 KBS 복귀 소식을 전했다.
앞서 전현무는 2012년 9월 KBS를 퇴사하면서 2년간 출연금지 조항에 발이 묶였다. 이후 그는 JTBC ‘히든싱어’, ‘비정상회담’, tvN ‘뇌섹시대-문제적 남자’, ‘수요미식회’, MBC ‘나혼자산다’ 등의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그는 KBS 추석 파일럿 프로그램 ‘전무후무 전현무쇼’의 단독 MC를 맡은데 이어 ‘해피투게더3’에 새롭게 합류한다.
전현무는 ‘해피투게더3’의 기존 멤버인 개그우먼 박미선, 김신영이 하차한 자리에 들어간다. 두 사람은 10월 개편을 맞아 ‘해피투게더3’에서 하차하기로 했다. 개그맨 유재석과 박명수는 잔류한다.
박미선과 김신영은 하차하면서 후임 전현무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김신영은 “9일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서 “전현무 씨에게 너무 뭐라고 하지 말아 달라. 내가 못해서 그만두게 된 거다. 전현무 씨가 제 뒤를 이어서 잘 할 거다”고 말했다.
박미선도 한 매체와 인터뷰에서 “(후임) 전현무는 나보다 훨씬 핫하고, 방송을 유능하게 잘 하는 사람이고, 예뻐하는 동생이기도 하다”라며 “오는 사람이 있으면, 가는 사람도 있어야 하는 법이다. 쓸데없는 분란 없이 조용히 마무리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해피투게더 김신영 박미선 하차-전현무. 사진=해피투게더 김신영 박미선 하차-전현무/동아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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