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스티븐 네스빗 기자 “강정호 만루홈런, 누구도 운이 좋았다 생각 안 할 것”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9-10 14:43
2015년 9월 10일 14시 43분
입력
2015-09-10 14:42
2015년 9월 10일 14시 4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만루홈런 강정호 현지해설. ⓒGettyimages멀티비츠
메이저리그 데뷔 시즌 첫 만루홈런을 작렬한 강정호(28)에 대해 소속팀 피츠버그의 클린트 허들감독도 놀라움을 자아냈다.
강정호는 10일(한국시각) 미 오하이오주 신시내티의 그레이트 아메리칸 볼파크에서 열린 신시내티 레즈와의 경기에 선발 5번 3루수로 출장했다.
그는 세 번째 타석이었던 6회 1사 만루에서 신시내티 선발 키비어스 샘슨의150㎞ 패스트볼을 받아쳐 좌측 담장을 넘기는 만루홈런을 쳐냈다. MLB 데뷔 이후 첫 만루홈런이자 피츠버그로서도 올 시즌 첫 만루홈런이었다.
전날 144m짜리 대형 홈런에 이어 2경기 연속 홈런을 기록했다. 이날 홈런의 비거리는 120m 정도였지만 타구 속도는 무려 174㎞로 밝혀졌다.
MLB.com은 강정호의 이 홈런에 대해 “로켓이었다”라고 평가했다.
강정호는 경기 후 “운이 좋았다”라고 겸손한 소감을 표명했다.
경기 후 MLB.com, 피츠버그 트리뷴, 피츠버그 포스트-가제트 등 현지 언론들은 일제히 강정호의 만루홈런을 제목으로 정했다.
피츠버그 포스트-가제트의 스티븐 네스빗 기자는 “강정호는 운이 좋았다고 하지만, 내 생각에 누구도 그것이 운이 좋았다고 생각하지는 않을 것”이라며 강정호를 극찬했다.
허들감독도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허들감독은 경기 후 강정호의 홈런에 대해 “만루 홈런은 내 마음 속에 없었다. 생각하지 못했다”라고 찬사를 보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all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2
“누구세요?”…단아한 머리-유니폼의 20대 女승무원 정체는
3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4
‘과학고 자퇴’ 영재 백강현 “옥스퍼드 불합격…멈추지 않겠다”
5
트럼프에 야유한 포드 직원 정직되자…후원금 12억원 몰려
6
“남성 성욕, 40 전후에 정점…60세 돼야 20대와 비슷”
7
서울 시민의 발 볼모로 정년 65세 연장 챙겼다
8
‘4797.55’ 코스피 최고치 마감…내일 4800 뚫을까
9
“통영시장님 만나려면 휴대폰 먼저 압수” 지침 논란되자 철회
10
탄산음료 제쳤다…한국인 당 섭취식품 1위는 ‘이것’
1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2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3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4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5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6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7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8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9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10
[사설]‘대선 후보 날치기 교체’ 떠올리게 한 한밤 한동훈 기습 제명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2
“누구세요?”…단아한 머리-유니폼의 20대 女승무원 정체는
3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4
‘과학고 자퇴’ 영재 백강현 “옥스퍼드 불합격…멈추지 않겠다”
5
트럼프에 야유한 포드 직원 정직되자…후원금 12억원 몰려
6
“남성 성욕, 40 전후에 정점…60세 돼야 20대와 비슷”
7
서울 시민의 발 볼모로 정년 65세 연장 챙겼다
8
‘4797.55’ 코스피 최고치 마감…내일 4800 뚫을까
9
“통영시장님 만나려면 휴대폰 먼저 압수” 지침 논란되자 철회
10
탄산음료 제쳤다…한국인 당 섭취식품 1위는 ‘이것’
1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2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3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4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5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6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7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8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9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10
[사설]‘대선 후보 날치기 교체’ 떠올리게 한 한밤 한동훈 기습 제명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과학고 자퇴’ 영재 백강현 “옥스퍼드 불합격…멈추지 않겠다”
건보공단, 담배회사 상대 533억 손배소 2심도 패소
최태원-김희영 허위사실 유포…70대 유튜버 1심서 징역형 집행유예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