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영화 ‘베테랑’, 관객 1200만 고지 돌파…‘왕의 남자’ 추월할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9-09 10:01
2015년 9월 9일 10시 01분
입력
2015-09-09 09:59
2015년 9월 9일 09시 5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영화 ‘베테랑’이 1200만 고지를 돌파해 화제다.
9일 영진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지난 8일 ‘베테랑’은 전국 5만 8400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관객수를 1,200만 4371명을 기록했다.
베테랑은 이에 개봉 35일 만에 12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 기세를 이어나갔다.
역대 한국영화 9위 타이틀을 거머쥔 ‘베테랑’은 이준익 감독의 ‘왕의 남자’(1230만 2831명)를 추월훌 수 있을지 주목을 받고 있다.
‘베테랑’은 재벌 3세를 쫓는 베테랑 광역수사대의 활약을 그린 범죄오락액션 영화로 배우 황정민, 유아인, 유해진, 오달수, 장윤주, 정웅인, 오대환, 정만식, 김시후 등이 출연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all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2
‘신세계 손녀’ 애니, 아이돌 활동 잠시 멈춘다…무슨 일?
3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4
트와이스 지효, 고급 시스루 장착…美 골든글로브 참석
5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
6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7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8
반찬통 착색 고민 끝…‘두부용기’ 버리지 말고 이렇게 쓰세요 [알쓸톡]
9
[사설]참 구차한 김병기 전 원내대표
10
뉴욕서 연봉 4억받던 22세 한인 사표…‘이것’ 때문이었다
1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2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3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4
윤석열 사형 구형…내란특검 “전두환보다 엄정히 단죄해야”
5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6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7
윤석열 사형 구형…내란특검 “전두환보다 엄정히 단죄해야”
8
중수청법 비판에 李 “내가 검찰 최고 피해자…개혁의지 의심말라”
9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10
전광훈 구속영장 발부…‘서부지법 난동’ 부추긴 혐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2
‘신세계 손녀’ 애니, 아이돌 활동 잠시 멈춘다…무슨 일?
3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4
트와이스 지효, 고급 시스루 장착…美 골든글로브 참석
5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
6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7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8
반찬통 착색 고민 끝…‘두부용기’ 버리지 말고 이렇게 쓰세요 [알쓸톡]
9
[사설]참 구차한 김병기 전 원내대표
10
뉴욕서 연봉 4억받던 22세 한인 사표…‘이것’ 때문이었다
1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2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3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4
윤석열 사형 구형…내란특검 “전두환보다 엄정히 단죄해야”
5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6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7
윤석열 사형 구형…내란특검 “전두환보다 엄정히 단죄해야”
8
중수청법 비판에 李 “내가 검찰 최고 피해자…개혁의지 의심말라”
9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10
전광훈 구속영장 발부…‘서부지법 난동’ 부추긴 혐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똑똑하던 韓근로자, 회사 다닐수록 인지능력 빨리 쇠퇴…이유는?
중국 요원에 “큰형님” 간첩질 美해군 징역 16년…한국은 ‘5년’
인공지능 열풍에…정시 AI 학과 지원자 3년 연속 증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