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홍지민, 과거 고부갈등 고백…“숨이 막힌다” 무슨 일?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5-08-31 11:40
2015년 8월 31일 11시 40분
입력
2015-08-31 11:34
2015년 8월 31일 11시 3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스포츠동아DB
홍지민, 과거 고부갈등 고백…“숨이 막힌다” 무슨 일?
뮤지컬 배우 홍지민(42)이 ‘복면가왕’ 하와이의 유력 인물로 거론되면서 온라인에서 화제의 인물이 됐다. 이 가운데 과거 그가 시어머니에게 했던 발언이 새삼 이목을 끈다.
홍지민은 과거 방송된 KBS2TV ‘여유만만’에 출연해 고부간의 갈등을 털어놨다.
당시 방송에서 홍지민은 “처음에 시어머니를 모시고 산다고 하자 주변에서 많은 반대가 있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홍지민은 “난 일을 미뤘다가 한꺼번에 하는 스타일인데 시어머니는 빠릿빠릿한 스타일이다. 그래서 시어머니와 처음에 갈등을 겪기도 했다”고 덧붙였다.
홍지민은 또 “어느 날 술을 마시고 집에 들어가 주정을 부린 적이 있다. 시어머니께 ‘어머니 이렇게는 못 살겠다. 숨이 막힌다’고 말했다.
한편, ‘복면가왕’ 네가가라하와이가 2연속 우승으로 11대 가왕 자리에 올랐다.
30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일밤-복면가왕’(이하 ‘복면가왕’)에서는 전설의기타맨, 밤에피는장미, 일편단심해바라기, 빛의전사샤방스톤 등이 기존 가왕 네가가라하와이에 도전했다.
이날 복면가왕에서 하와이는 정경화의 ‘나에게로의 초대’를 선곡해 뛰어난 가창력을 뽐냈다. 전설의기타맨은 전람회의 ‘취중진담’을 열창했다. 결과는 네가가라하와이의 승.
방송 이후 일부 누리꾼은 하와이의 정체가 뮤지컬 배우 홍지민이 아니냐는 의견을 내놓아 눈길을 끌었다. 체형과 노래 부를 때의 습관 등을 들어 복면가왕 하와이는 홍지민이 맞다고 추측하고 있는 것.
이날 하와이에게 져 복면을 벗은 전설의 기타맨은 그룹 엑소(EXO) 첸이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UAE 요청 ‘천궁-2’ 유도탄 30기 8, 9일 인도”
2
한국 성인 4명 중 1명만 한다…오래 살려면 ‘이 운동’부터[노화설계]
3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4
[단독]오산 떠난 美수송기 이미 대서양 건너… 미사일 재배치 시작된듯
5
[사설]美 상업용 SMR 허가… 세계 최고 기술 갖고도 시간 허송한 韓
6
1평 사무실서 ‘월천’… 내 이름이 간판이면 은퇴는 없다[은퇴 레시피]
7
“하루도 안 쉬고 월 345만원”…태국인 노동자 명세서 인증 [e글e글]
8
“이웃집이 이상했다”…문 열자 냉골 집에 쓰러진 모녀
9
원유·공항 선뜻 내준 UAE…17년 이어진 ‘동행 외교’ 덕 봤다
10
“휴일 없이 한 달 내내 일했다”…태국인 노동자 ‘400만원’ 월급명세서 화제
1
정청래 “‘대북송금’ 조작 검사들 감방 보내겠다…檢 날강도짓”
2
[단독]오산 떠난 美수송기 이미 대서양 건너… 미사일 재배치 시작된듯
3
방미 文, 이란전쟁에 “무력 사용 억제…평화적 해결해야”
4
李, 장성 진급 박정훈에 삼정검 수여하며 “특별히 축하합니다”
5
원유·공항 선뜻 내준 UAE…17년 이어진 ‘동행 외교’ 덕 봤다
6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7
민주 46% 국힘 21%…지지율 격차 더블스코어 이상 벌어졌다
8
국힘 지지율 21%, 張 취임후 최저… 지선 여야 지지差 16%P 최대
9
KBS노조 “수신료로 JTBC 도박빚 갚을 수 없다” 월드컵 중계권 재판매 진통
10
[사설]지지율 연일 바닥, 징계는 법원 퇴짜… 그래도 정신 못 차리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UAE 요청 ‘천궁-2’ 유도탄 30기 8, 9일 인도”
2
한국 성인 4명 중 1명만 한다…오래 살려면 ‘이 운동’부터[노화설계]
3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4
[단독]오산 떠난 美수송기 이미 대서양 건너… 미사일 재배치 시작된듯
5
[사설]美 상업용 SMR 허가… 세계 최고 기술 갖고도 시간 허송한 韓
6
1평 사무실서 ‘월천’… 내 이름이 간판이면 은퇴는 없다[은퇴 레시피]
7
“하루도 안 쉬고 월 345만원”…태국인 노동자 명세서 인증 [e글e글]
8
“이웃집이 이상했다”…문 열자 냉골 집에 쓰러진 모녀
9
원유·공항 선뜻 내준 UAE…17년 이어진 ‘동행 외교’ 덕 봤다
10
“휴일 없이 한 달 내내 일했다”…태국인 노동자 ‘400만원’ 월급명세서 화제
1
정청래 “‘대북송금’ 조작 검사들 감방 보내겠다…檢 날강도짓”
2
[단독]오산 떠난 美수송기 이미 대서양 건너… 미사일 재배치 시작된듯
3
방미 文, 이란전쟁에 “무력 사용 억제…평화적 해결해야”
4
李, 장성 진급 박정훈에 삼정검 수여하며 “특별히 축하합니다”
5
원유·공항 선뜻 내준 UAE…17년 이어진 ‘동행 외교’ 덕 봤다
6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7
민주 46% 국힘 21%…지지율 격차 더블스코어 이상 벌어졌다
8
국힘 지지율 21%, 張 취임후 최저… 지선 여야 지지差 16%P 최대
9
KBS노조 “수신료로 JTBC 도박빚 갚을 수 없다” 월드컵 중계권 재판매 진통
10
[사설]지지율 연일 바닥, 징계는 법원 퇴짜… 그래도 정신 못 차리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이란 탄도미사일 잘 막은 중동 국가들, 저가 드론엔 속수무책
원유·공항 선뜻 내준 UAE…17년 이어진 ‘동행 외교’ 덕 봤다
오젬픽 끊으면… 1년 뒤 빠진 체중의 60% 다시 늘어 [바디플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