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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엑소 첸 꺾은 하와이 정체, 홍지민 추정… 이유 “체형·습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8-31 09:24
2015년 8월 31일 09시 24분
입력
2015-08-31 09:20
2015년 8월 31일 09시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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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지민 복면가왕 하와이’
‘복면가왕’ 네가 가라 하와이가 2연속 우승으로 11대 가왕 자리에 오르면서 그의 정체에 대해 누리꾼들의 관심이 뜨겁다.
30일 방송한 MBC 예능 프로그램 ‘일밤-복면가왕(이하 복면가왕)’에서는 전설의 기타맨, 밤에 피는 장미, 일편단심 해파라기, 빛의전사 샤방스톤이 기존 가왕인 네가 가라 하와이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이날 네가 가라 하와이는 정경화의 ‘나에게로의 초대’를 선곡해 뛰어난 가창력을 자랑했다. 전설의 기타맨은 전람회의 ‘취중진담’을 불렀다. 결과는 네가 가라 하와이의 승리로 막을 내렸다.
방송 이후 일부 누리꾼들은 하와이의 정체가 뮤지컬 배우 홍지민이 아니냐는 의견을 내놓았다. 체형과 노래 부를 때의 습관 등을 들며 홍지민으로 추정하고 있는 것.
한편, 이날 복면을 벗은 전설의 기타맨은 그룹 엑소(EXO) 첸으로 밝혀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홍지민 복면가왕 하와이’ 소식에 네티즌들은 “홍지민 복면가왕 하와이, 홍지민 같다”, “홍지민 복면가왕 하와이, 진짜 엄청 나더라”, “홍지민 복면가왕 하와이, 첸일 줄 몰랐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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