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공항 가는 길’ 이진아, 신인 뮤지션 선정? “관객 아무도 안와…슬픔 감추며 공연”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8-26 20:03
2015년 8월 26일 20시 03분
입력
2015-08-26 20:02
2015년 8월 26일 20시 0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진아 공항 가는 길.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공항 가는 길’ 이진아, 신인 뮤지션 선정? “관객 아무도 안와…슬픔 감추며 공연”
가수 이진아와 박진영이 콜라보레이션한 신곡 ‘공항 가는 길’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 이 가운데 이진아의 과거 발언이 화제다.
이진아는 3월 방송한 SBS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 시즌4’에서 과거 자신이 공연했던 홍대의 작은 라이브 클럽을 찾았다.
당시 방송에서 이진아는 “이곳에서 첼로, 기타와 함께 연주를 준비했는데 신인 뮤지션으로 선정됐는데도 아무도 안 왔다”라며 “슬픈 걸 감추려 일부러 더 즐겁게 공연했다”라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진아는 앞서 11월 ‘K팝스타 시즌4’에서 제작진과 인터뷰를 통해 “제가 홍대에서 공연도 많이 하고 앨범도 한 장 냈었다. 그런데도 사람들이 모르더라. 결국 50장도 안 팔렸다”고 밝힌 바 있다.
이어 그는 “오디션 프로그램은 보통 고음도 지르고 성량도 풍부하신 분들이 나오는데 제가 가창력이 뛰어난 것도 아니고 제 목소리를 사람들이 좋아해 주실지 잘 모르겠다”고 털어놨다.
한편, 25일 이진아의 소속사 JYP 엔터테인먼트는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이진아의 신곡 ‘공항 가는 길’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이 영상에는 공항으로 향하는 박진영과 이진아의 모습이 담겼다. 이진아가 비행기를 쳐다보며 감탄하자 박진영은 “놀러가는 거 아니다. 영감 받으러 가는 거다”라고 말한다.
이진아가 “제주도라도 가자”고 하자 박진영은 “여기는 제주도 가는 비행기 안 뜬다”며 단호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박진영과 이진아는 들판에서 피아노 연주를 해 눈길을 끌었다.
이진아의 ‘공항 가는 길’은 다음달 1일 공개된다.
이진아 공항 가는 길.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2
‘뇌 나이’ 젊게 하는 간단한 방법 있다…바로 ‘□□’
3
사형 구형땐 욕설, 5년 선고땐 잠잠…尹 방청석 확 바뀐 이유는?
4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5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6
사형구형 헛웃음 쳤던 尹… 5년 선고받자 입술 질끈
7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8
“인천공항서 50만원 날렸다”…여행 필수템 ‘이것’ 반입 금지[알쓸톡]
9
임이자 위원장 “이혜훈 청문회 열 가치 없다”…파행 불보듯
10
‘4선 국회의원’ 하순봉 前한나라당 부총재 별세
1
정부 “통합특별시에 4년간 20조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
2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3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4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5
① 당권교체 따른 복권 ② 무소속 출마 ③ 신당, 韓 선택은…
6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7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절차 경시, 경호처 사병화”
8
국힘 “李, 한가히 오찬쇼 할 때냐…제1야당 대표 단식 현장 찾아와 경청해야”
9
[단독]용산 근무 보수청년단체 회장 “대북 무인기 내가 날렸다”
10
조국, 李대통령 앞에서 “명성조동” 발언…무슨 뜻?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2
‘뇌 나이’ 젊게 하는 간단한 방법 있다…바로 ‘□□’
3
사형 구형땐 욕설, 5년 선고땐 잠잠…尹 방청석 확 바뀐 이유는?
4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5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6
사형구형 헛웃음 쳤던 尹… 5년 선고받자 입술 질끈
7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8
“인천공항서 50만원 날렸다”…여행 필수템 ‘이것’ 반입 금지[알쓸톡]
9
임이자 위원장 “이혜훈 청문회 열 가치 없다”…파행 불보듯
10
‘4선 국회의원’ 하순봉 前한나라당 부총재 별세
1
정부 “통합특별시에 4년간 20조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
2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3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4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5
① 당권교체 따른 복권 ② 무소속 출마 ③ 신당, 韓 선택은…
6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7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절차 경시, 경호처 사병화”
8
국힘 “李, 한가히 오찬쇼 할 때냐…제1야당 대표 단식 현장 찾아와 경청해야”
9
[단독]용산 근무 보수청년단체 회장 “대북 무인기 내가 날렸다”
10
조국, 李대통령 앞에서 “명성조동” 발언…무슨 뜻?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동아시론/류제명]CES 현장에서 본 ‘피지컬 AI 시대’ 선도의 길
대전충남-광주전남 통합특별시에 20조씩 푼다
삼성전자 반도체 부문, 연봉 47% 성과급으로 받는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