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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청춘’ 박형준, "강수지 팬클럽 2기 출신...90년대부터 지금까지 쭉 팬이었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8-26 09:23
2015년 8월 26일 09시 23분
입력
2015-08-26 09:22
2015년 8월 26일 09시 22분
박태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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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수지 박형준. 사진=SBS ‘불타는 청춘’ 캡처)
‘불타는 청춘’ 박형준, "강수지 팬클럽 2기 출신...90년대부터 지금까지 쭉 팬이었다"
‘불타는 청춘’ 새 멤버로 박형준이 합류했다.
25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는 배우 박형준이 새 멤버로 합류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사전 인터뷰에서부터 강수지의 열혈 팬임을 드러냈던 박형준은 강수지를 만날 생각에 설레는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이날 방송에서 박형준은 강수지를 만나자 입술까지 떨며 긴장하는 모습을 보였다.
강수지가 자신을 알아보고 이름을 부르자 박형준은 기뻐 어쩔 줄 몰라 했다.
박형준은 “강수지 팬클럽 2기 출신이다”라고 자신을 소개하며 90년대부터 지금까지 쭉 팬이었다고 고백했다.
박형준은 모임 장소까지 강수지와 함께 꿈 같은 드라이브를 즐기며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강수지 박형준. 사진=SBS ‘불타는 청춘’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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