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나 이제 대졸이야” 남보라 학사모 쓰고 ‘광대 승천↑’…그동안 마음고생 심했나?
동아닷컴
입력
2015-08-22 12:03
2015년 8월 22일 12시 0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남보라 인스타그램
“나 이제 대졸이야” 남보라 학사모 쓰고 ‘광대 승천↑’…그동안 마음고생 심했나?
나 이제 대졸이야 남보라
배우 남보라가 “나 이제 대졸이야”라는 글과 함께 대학교 졸업 사진을 공개했다.
남보라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졸업했다! 짱 신난다. 나 이제 대졸이야. 학교 빠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학사모와 졸업가운을 걸친 채 우월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는 남보라의 모습이 담겨 있다. 단정한 단발머리에 뚜렷한 이목구비로 화사한 미소를 짓고 있는 남보라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남보라는 2008년 동덕여자대학교 방송연예학과에 입학했으며, 올해 7년 만에 대학 졸업장을 받게 됐다.
남보라는 지난 2월 한 잡지와의 인터뷰에서 대학 생활과 관련한 질문에 “정말 악착같이 다녔다. ‘쟤 연예인이라 학교 대충 다니는 거 아니야?’, ‘연예인이니까 혜택 받겠지’라는 말을 듣고 싶지 않아 더 열심히 다녔던 것 같다”며 열의를 드러낸 바 있다.
나 이제 대졸이야 남보라. 사진=남보라 인스타그램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김정은 사돈 만들어 세계 평화” AI 합성 콘텐츠 확산
2
‘삐∼’ ‘윙∼’ 귓속 소리… 귀 질환 아닌 뇌가 보내는 잡음일 가능성[이진형의 뇌, 우리 속의 우주]
3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4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5
푸틴, 트럼프와 1시간 통화 “이란전 끝내라”… 中, 걸프국 접촉 확대
6
가드레일 들이받은 60대, 하차했다가 뒤차에 치여 숨져
7
청주 LPG충전소 폭발 위기…20초만에 달려온 경찰이 막았다
8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9
국민-퇴직-개인 3종 연금으로 ‘10억 현금부자’ 될 수 있다[기고/장재혁]
10
‘부자 아빠’ 기요사키, 주식 대폭락 주장…“밥 굶어도 은 사라”
1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2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3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4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5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6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7
[사설]“사드도 중동 차출”… 충분한 사전 협의가 동맹 현대화 안전판
8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9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10
장동혁, 이틀째 ‘절윤’ 침묵…당내선 “인사 조치로 진정성 보여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김정은 사돈 만들어 세계 평화” AI 합성 콘텐츠 확산
2
‘삐∼’ ‘윙∼’ 귓속 소리… 귀 질환 아닌 뇌가 보내는 잡음일 가능성[이진형의 뇌, 우리 속의 우주]
3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4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5
푸틴, 트럼프와 1시간 통화 “이란전 끝내라”… 中, 걸프국 접촉 확대
6
가드레일 들이받은 60대, 하차했다가 뒤차에 치여 숨져
7
청주 LPG충전소 폭발 위기…20초만에 달려온 경찰이 막았다
8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9
국민-퇴직-개인 3종 연금으로 ‘10억 현금부자’ 될 수 있다[기고/장재혁]
10
‘부자 아빠’ 기요사키, 주식 대폭락 주장…“밥 굶어도 은 사라”
1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2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3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4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5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6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7
[사설]“사드도 중동 차출”… 충분한 사전 협의가 동맹 현대화 안전판
8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9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10
장동혁, 이틀째 ‘절윤’ 침묵…당내선 “인사 조치로 진정성 보여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한 사람이 126장 티켓 구매”…K팝 티켓 싹쓸이한 71억대 암표 일당, 검거
韓 국민소득 日-대만에 역전 당해… 12년째 3만달러 갇혀
자산 1000조 원 넘긴 머스크, 2년 연속 포브스 선정 세계 부자 1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