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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올리비아 핫세 남보라 "동안 외모가 너무 콤플렉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8-21 11:15
2015년 8월 21일 11시 15분
입력
2015-08-21 11:14
2015년 8월 21일 11시 1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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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남보라
배우 남보라가 올리비아 핫세 닮은꼴로 화제다.
가수 군호는 자신의 트위터에 "뮤직비디오 여주인공으로 열연한 남보라씨 정말 예뻐요~ 올리비아 핫세 닮으신 것 같아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남보라는 한 손에 악보로 보이는 종이를 쥐고 노래를 부르고 있다. 이 모습이 올리비아 핫세를 연상하게 한다.
한편 남보라는 20일 방영된 KBS2 '해피투게더 시즌3'에 여름 스페셜 야간매점 '갑수로와 을친구들 특집'에 출연했다.
그는 "동안 외모가 너무 콤플렉스"라며 남모를 고충을 고백했다. 이어 "나이에 맞는 오디션을 보러 가도 일단 외모에서 탈락이다. 고등학생처럼 보인다더라"고 덧붙였다.
동안 외모 탓에 성형까지 고려했다는 사실을 토로해 패널을들 놀라게 한 그는 이어 "그동안 외모가 고민돼 성형 고민까지 했다. 의사에게 성숙해 보이려면 어딜 고쳐야 하냐고 물어본 적도 있다"고 말해 눈길을 모았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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