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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김새롬 이찬오, 과거 ‘냉장고’서 의미심장 자막 ‘찬오 스타일은 새롬 뿐’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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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19 21:26
2015년 8월 19일 21시 26분
입력
2015-08-19 21:25
2015년 8월 19일 21시 2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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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캡쳐화면
택시 김새롬 이찬오, 과거 ‘냉장고’서 의미심장 자막 ‘찬오 스타일은 새롬 뿐’
방송인 김새롬과 셰프 이찬오 부부가 러브스토리를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다. 그러면서 두 사람의 애정행각을 담은 소셜미디어 사진이 눈길을 끌었다.
김새롬은 과거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이찬오가 출연한 방송화면을 캡처해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찬오가 JTBC 예능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한 장면이 담겼다.
해당 사진에는 ‘찬오 스타일은 새롬 뿐’이라는 자막이 더해졌다. 이 사진을 올리면서 김새롬은 “진짜야?”라고 덧붙이며 애정을 과시했다.
한편, 18일 방송된 케이블TV tvN ‘현장 토크쇼 택시(이하 택시)’에서는 김새롬-이찬오 커플이 동반 출연했다. 이날 두 사람은 프러포즈를 하게 된 사연을 전했다.
이찬오는 “도서관에서 함께 있을 때 문득 메모지를 통해 프러포즈 했다”면서 “메모지에 그림을 그렸다”고 말했다. 이에 김새롬 역시 그림으로 프러포즈를 받아들였다고 전했다.
김새롬과 이찬오는 열애 4개월 만에 결혼을 발표하고 13일 결혼했다.
택시 김새롬 이찬오. 사진=택시 김새롬 이찬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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