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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이찬오 “내 인생, 기승전 김새롬”… 로맨틱!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8-19 11:45
2015년 8월 19일 11시 45분
입력
2015-08-19 11:26
2015년 8월 19일 11시 2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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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tvN ‘현장토크쇼 택시’ 캡처
‘택시’ 이찬오가 로맨틱한 이벤트로 김새롬을 감동하게 만들었다.
지난 18일 오후 방송된 tvN ‘택시’에는 김새롬 이찬오 부부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택시’ 김새롬을 위해 요리를 준비한 이찬오는 “이것만 하면 약한 것 같아서 또 하나 선물을 준비했다”며 사진 한 장을 보여줬다.
사진은 남녀가 다정하게 서로를 바라보는 모습. 이에 대해 이찬오는 “이 사진은 저희가 좋아하는 사진이다”며 “10년 후에도 우리가 이랬으면 좋겠어요”라고 말했다.
이어 이찬오는 “김새롬 여보. 우리 드디어 결혼해 내일. 미우나 고우나 서로 두 손 꼭 잡고 잘 살자. 항상 정말 고맙고 여보가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여자가 될 수 있게 노력할게. 이제부터 내 인생은 기승전 새롬”이라며 러브레터를 읽었다.
한편 ‘택시’ 이찬오의 이벤트에 감동한 김새롬은 포옹과 입맞춤으로 화답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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