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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장위안, 홍진경에 돌직구…“중국 내 인지도 없었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8-18 09:09
2015년 8월 18일 09시 09분
입력
2015-08-18 08:57
2015년 8월 18일 08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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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장위안. 사진=JTBC 방송화면 캡처
‘비정상회담’ 장위안, 홍진경에 돌직구…“중국 내 인지도 없었다”
‘비정상회담’ 장위안이 방송인 홍진경의 중국 내 인지도에 대해 언급했다.
17일 방송한 JTBC 예능 프로그램 ‘비정상회담’에서는 한국 대표로 참석한 홍진경과 G12가 ‘남녀 성 역할이 따로 있다고 생각하는 나, 비정상인가요?’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홍진경은 “SBS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이후 중국인들이 난리가 났다. 나를 알아보고 사인을 해달라고 하더라” 중국대표 장위안에게 “그런 얘기를 좀 들어본 게 있냐”고 물었다.
장위안은 “그런 얘기를 어디서 들었냐”며 “인지도가 오르긴 했다. 그 전에는 인지도가 없었으니까”라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장위안은 역사와 다른 영화로 ‘적벽대전’을 꼽았다. “영화에선 주유가 조조를 풀어주는데 이는 거짓이다. ‘주유전’에 의하면 조조는 북쪽으로 달아났다”고 전했다.
장위안은 이어 “여자가 안 나오면 남자들 거의 안 본다”라며 “영화 중 주유의 부인 소교 때문에 전쟁이 일어났다고 그려졌는데 사실이 아니다”라고 지적했다.
비정상회담 장위안. 사진=JTBC 방송화면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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