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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필립과 열애설 인정 미나, 탄탄한 11자 복근 ‘17세 나이차 무색’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5-08-17 15:06
2015년 8월 17일 15시 06분
입력
2015-08-17 15:04
2015년 8월 17일 15시 0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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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필립 열애설 사진=미나 개인 소셜 미디어 캡처
류필립과 열애설 인정 미나, 탄탄한 11자 복근 ‘17세 나이차 무색’
미나 류필립 열애설
보컬 그룹 소리얼 멤버 류필립과의 열애설을 인정한 가수 미나의 11자 복근 사진이 화제다.
미나(여·43)는 개인 소셜 미디어에 피트니스에서 운동중인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공개된 사진 속 미나는 짧은 핫팬츠와 복근이 적나라하게 드러나는 옷차림으로 운동에 집중하고 있는 모습이다.
앞서, 17일 오전 YTN은 복수의 연예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미나와 류필립이 지난 6월 지인의 생일 파티 자리에서 처음 만나 그 후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전했다.
특히 해당 매체는 미나가 1972년생, 류필립(26)이 1989년생으로 17세 연상연하 커플이지만 나이 차이에 대한 문제는 없다고 말했다.
이에 미나 소속사 배드보스컴퍼니 대표는 동아닷컴에 “미나가 지난 6월부터 류필립과 교제중인 사실을 인정했다”고 밝혔다.
이어 “미나는 류필립이 군 입대 하던 날에도 배웅을 해줬다”면서 “미나가 군에 간 류필립이 전역할 때까지 기다릴 예정”이라고 전했다.
류필립 열애설 사진=미나 개인 소셜 미디어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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