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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류필립과 열애설 ‘17세 나이차’…지인의 생일파티서 인연? ‘소속사 입장은’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5-08-17 21:53
2015년 8월 17일 21시 53분
입력
2015-08-17 09:55
2015년 8월 17일 09시 5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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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좌)미나·스포츠동아DB/(우)류필립·스타제국 홈페이지 캡처
미나-류필립 열애설 ‘17세 나이차’…지인의 생일파티서 인연? ‘소속사 입장은’
가수 미나와 보컬 그룹 소리얼 멤버 류필립의 열애설이 불거졌다.
17일 YTN은 복수의 연예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미나와 류필립이 지난 6월 지인의 생일 파티 자리에서 처음 만나 그 후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전했다.
미나(여·43)가 1972년생, 류필립(26)이 1989년생으로 17세 연상연하 커플이지만 나이 차이에 대한 문제는 없다고 이 매체는 전했다.
미나는 지난 2002 월드컵 응원 때 태극기를 두른 매력적인 자태로 관심을 모은 뒤 가수로 데뷔, ‘전화받어’ 등을 발표하며 섹시 가수로 자리매김했다.
이후 중화권 스타로 발돋움했고, 그 공로를 인정받아 올해 ‘제3회 대한민국 평화대상’ 국위선양 부문, ‘2015 럭셔리 브랜드 모델 어워즈’ 한류공헌상 등을 수상했다.
류필립은 4인조 보컬그룹인 소리얼 출신으로, 지난 해 3월 ‘심장이 말했다’로 솔로 데뷔한 이래 감성적인 보컬 실력과 훈훈한 외모로 주목을 받은 바 있다.
미나 류필립과 열애설. 사진=미나 류필립 열애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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