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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원 진백림과 열애설…알고보니 진백림, ‘너사시’ 대만 원작 男주인공 ‘관심UP↑’
동아닷컴
입력
2015-08-10 16:49
2015년 8월 10일 16시 4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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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동아DB)
하지원 진백림과 열애설…알고보니 진백림, ‘너사시’ 대만 원작 男주인공 ‘관심UP↑’
대만 배우 진백림이 배우 하지원과 열애설로 화제를 모은 가운데, SNS에 하지원 주연의 드라마를 홍보한 사실이 눈길을 끌었다.
최근 진백림은 하지원 주연의 SBS 드라마 ‘너를 사랑한 시간’의 포스터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게재하며 응원을 뜻을 밝혔다.
그는 “7000일, 기대”라는 짧은 메시지도 덧붙였다. 당초 이 드라마의 제목은 ‘너를 사랑한 시간, 7000일’에서 ‘너를 사랑한 시간’으로 바뀌었다. 원작은 대만 드라마인 ‘연애의 조건(아가능불회애니)’이다. 이 작품에서 진백림은 남자 주인공으로 출연한 바 있다.
하지원과 진백림은 한중 합작 영화 ‘목숨 건 연애’에 출연을 앞두고 있다.
한편, 진백림과 하지원은 10일 열애설에 휩싸였다. 온라인에선 두 사람의 인스타그램에 비슷한 포즈의 사진이나 유사한 그림 등이 있다며 열애 의혹이 제기됐다.
공개된 게시물에는 진백림과 하지원이 각각 고양이를 안고 찍은 사진이나 싱가포르를 배경으로 커피잔을 들고 있는 포즈가 유사하다. 또 두 사람의 인스타그램에 구스타프 클림트의 작품 ‘키스’ 등 비슷한 사진이 다수 게재됐다는 주장도 나왔다.
그러나 하지원의 소속사는 진백림과 열애설을 부인했다.
하지원 소속사 해와달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0일 언론에 “두 사람은 사귀는 사이가 아니다”라고 열애설을 일축했다.
하지원 진백림과 열애설. 사진=하지원 진백림과 열애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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