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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아 솔로 컴백, 대놓고 19금…외국인 남성과 파격 키스신 ‘男心 초토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8-10 16:39
2015년 8월 10일 16시 39분
입력
2015-08-10 16:38
2015년 8월 10일 16시 38분
박태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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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아 솔로 컴백.
현아 솔로 컴백, 대놓고 19금…외국인 남성과 파격 키스신 ‘男心 초토화’
그룹 포미닛의 현아(23)가 이달 네 번째 솔로 앨범 '에이플러스'(A+)로 솔로 활동을 재개한다.
지난 2014년 미니 3집 '에이토크(A Talk)' 이후 약 1년만의 솔로 활동이다.
현아의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는 10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새 음반 '에이플러스'의 트레일러 영상을 선공개했다.
미국 LA에서 촬영된 이 영상은 '에이플러스'의 전반적인 콘셉트를 집약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기획 단계부터 '19금'을 목표로 제작됐다.
금발 헤어, 상의를 완전히 탈의하고 손으로 가슴을 가린 장면, 외국인 남성과 은밀한 곳에서 키스를 나누는 장면 등은 현아의 섹시미를 극대화시킨다.
이번 앨범은 현아가 제작에 주도적으로 참여해 앞선 활동과 완전히 차별화된 음악적 변신과 퍼포먼스를 준비 중인 것으로 전해진다.
지난 2012년부터 첫 솔로 활동을 시작한 현아는 그 동안 '버블팝' '아이스크림' '빨개요' 등 다양한 히트곡들을 탄생시켰다.
현아 솔로 컴백. 사진=현아 솔로 컴백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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