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진백림과 열애설 하지원, 소속사 “인사를 나누고 맞팔을 했지만…친분 전혀 없다”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8-10 16:16
2015년 8월 10일 16시 16분
입력
2015-08-10 16:15
2015년 8월 10일 16시 1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진백림 하지원 열애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진백림과 열애설 하지원, 소속사 “인사를 나누고 맞팔을 했지만…친분 전혀 없다”
배우 하지원(37)과 대만 배우 진백림(32)이 열애설에 휩싸였다.
10일 온라인에서는 하지원과 진백림의 비슷한 인스타그램 글이 정리된 자료가 퍼졌고, 이에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두 사람이 사귀는 것이 아니냐? 라는 의문이 일었다.
온라인에 공개된 사진은 고양이를 안고 찍은 사진, 은하계 사진, 구스타프 클림트의 작품 ‘키스’등으로 비슷한 시기에 두 사람으로 비슷한 시기에 공개되며 누리꾼들의 의심(?)을 받게 된 것이다.
이에 하지원의 소속사는 “하지원 씨는 진백림 씨와 영화 관계로 한 번 미팅을 한 적이 있다” 며 “그때 영화 관계자들과 인사를 나누고 맞팔을 했지만, 이후 개인적 친분이 전혀 없다”고 열애설을 부인했다.
인스타그램의 은하계 사진에 대해서는 “하지원 씨가 별을 정말 좋아한다. 나사(NASA:미국항공우주국) SNS를 팔로우할 정도”라며 “하지원 1인 소속사 이름 ‘해와 달’도 별을 좋아하는 하지원 씨의 취향이 담긴 것”이라고 해명했다.
한편 진백림은 한국 진출을 위해 하지원과 같은 소속사와 계약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으며, 하지원은 진백림과 한중 합작 영화 ‘목숨 건 연애’에 출연한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2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3
납중독 사망 50대, 원인은 ‘낡은 보온병에 담은 커피’[알쓸톡]
4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5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6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7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8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9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10
EU ‘무역 바주카포’ 만지작…트럼프 관세 협박에 보복 검토
1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2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3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4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7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8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9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10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2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3
납중독 사망 50대, 원인은 ‘낡은 보온병에 담은 커피’[알쓸톡]
4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5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6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7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8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9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10
EU ‘무역 바주카포’ 만지작…트럼프 관세 협박에 보복 검토
1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2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3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4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7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8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9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10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김경, 강선우 前사무국장과 대질 거부…경찰 내일 姜 소환
李대통령, 이탈리아 총리와 정상회담·오찬…저녁엔 與지도부 만찬
“반려동물 사별 고통, 부모보다 작고 형제자매보다 컸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