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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미더머니4 송민호 여동생 송단아, 걸그룹 센터 올킬할 미모…男心 ‘흔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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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09 13:08
2015년 8월 9일 13시 08분
입력
2015-08-09 13:07
2015년 8월 9일 13시 0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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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net ‘위너TV’ 캡처
쇼미더머니4 송민호 여동생 송단아, 걸그룹 센터 올킬할 미모…男心 ‘흔들’
쇼미더머니4 송민호
‘쇼미더머니4’ 송민호가 블랙넛과 치열한 디스랩으로 맞붙어 화제인 가운데, 송민호의 여동생 송단아가 새삼 주목받고 있다.
앞서 2월 방송된 Mnet 예능프로그램 ‘위너TV’에서는 위너의 멤버 송민호가 집에 있는 여동생 송단아와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송민호는 집에 도착한 뒤, 여동생 송단아를 보고 “TV 나간다고 화장 엄청나게 열심히 했는데”라고 말하며 장난기 넘치는 오빠의 모습을 보였다.
특히, 송단아는 이날 방송에서 오빠를 위해 쿠키를 만드는 모습을 보이는 등 애틋한 남매의 모습을 보였다.
송민호의 여동생 송단아는 걸그룹 ‘뉴에프오’ 멤버 출신으로, 2011년 연예계에 데뷔했다.
한편 7일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4’에서는 지코&팔로알토 팀과 버벌진트&산이 팀이 ‘디스전’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특히 송민호와 블랙넛의 맞대결이 펼쳐지며 시선을 모았다.
이날 ‘쇼미더머니4’에서 블랙넛은 송민호를 향해 디스랩을 퍼부었지만, 송민호는 “잘 안 들린다”고 블랙넛의 랩을 받아쳤다.
하지만 블랙넛은 “네가 여기에 떼고 나왔다고 YG딱지? 차라리 내가 뗐다는 말을 더 믿겠다. 총각 딱지”라는 랩을 했고 이어 바닥에 엎드려 송민호에게 몸을 부딪히는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이어 송민호는 블랙넛이 아닌 산이와 버벌진트에게 디스랩을 선보였다. 그러던 중 블랙넛은 갑자기 죽부인을 가지고 나와 무대에 누워 있는 등 비신사적인 행동을 보였다.
이에 송민호는 누워 있는 블랙넛을 향해 “너희 사기극은 전국민이 아네. 브랜뉴의 허망한 한해가 가네”라며 블랙넛에게는 “야 돈줄게 빵 사와 산이 시켜서. 사리고 다녀 JK형이 너 찾아. 쇼미더머니 나온 건 네게 독이 될거야 곧. 네가 말했듯이 어차피 우승은 송민호”라는 디스랩을 했다.
무대가 끝난 후 다른 참가자들과 프로듀서들은 블랙넛을 향해 “랩을 하고 있는데 그렇게 죽부인을 들고 무대에 눕는 것은 잘못 됐다. 매너없다”고 지적했다.
쇼미더머니4 송민호. 사진=Mnet ‘위너TV’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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