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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미더머니4 송민호, 남다른 관상? “정력적, 女문제 생기면 양현석 용서 않을 것”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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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09 10:27
2015년 8월 9일 10시 27분
입력
2015-08-08 19:00
2015년 8월 8일 19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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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민호. 사진=동아닷컴 DB
쇼미더머니4 송민호, 남다른 관상? “정력적, 女문제 생기면 양현석 용서 않을 것”
쇼미더머니4 송민호
‘쇼미더머니4’ 송민호가 블랙넛과 치열한 디스랩으로 맞붙어 화제인 가운데, 블랙넛의 관상이 재조명 받고 있다.
지난해 1월 10일 방송된 ‘위너 TV’에서는 역술가를 초청해 새해를 맞은 위너 멤버들이 신년운세를 봤다.
이날 역술가는 송민호에 대해 “잘 웃어서 인상이 밝다”며 “내면이 강하고 의리가 있다”고 칭찬했다.
이어 역술가는 “하지만 한 가지를 굳이 얘기하자면 조심해야 할 게 있다”라며 “여자가 많다. 한 여자에 머물지 못한다. 정력적이면서 여자 속을 많이 힘들게 할 남자상”이라고 말했다.
또 역술가는 송민호에게 “양현석 사장님과 궁합이 안 좋다. 만약 여자 문제가 생기면 양현석 사장님은 절대 용서하지 않을 것 같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7일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4’에서는 지코&팔로알토 팀과 버벌진트&산이 팀이 ‘디스전’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특히 송민호와 블랙넛의 맞대결이 펼쳐지며 시선을 모았다.
이날 ‘쇼미더머니4’에서 블랙넛은 송민호를 향해 디스랩을 퍼부었지만, 송민호는 “잘 안 들린다”고 블랙넛의 랩을 받아쳤다.
하지만 블랙넛은 “네가 여기에 떼고 나왔다고 YG딱지? 차라리 내가 뗐다는 말을 더 믿겠다. 총각 딱지”라는 랩을 했고 이어 바닥에 엎드려 송민호에게 몸을 부딪히는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이어 송민호는 블랙넛이 아닌 산이와 버벌진트에게 디스랩을 선보였다. 그러던 중 블랙넛은 갑자기 죽부인을 가지고 나와 무대에 누워 있는 등 비신사적인 행동을 보였다.
이에 송민호는 누워 있는 블랙넛을 향해 “너희 사기극은 전국민이 아네. 브랜뉴의 허망한 한해가 가네”라며 블랙넛에게는 “야 돈줄게 빵 사와 산이 시켜서. 사리고 다녀 JK형이 너 찾아. 쇼미더머니 나온 건 네게 독이 될거야 곧. 네가 말했듯이 어차피 우승은 송민호”라는 디스랩을 했다.
무대가 끝난 후 다른 참가자들과 프로듀서들은 블랙넛을 향해 “랩을 하고 있는데 그렇게 죽부인을 들고 무대에 눕는 것은 잘못 됐다. 매너없다”고 지적했다.
쇼미더머니4 송민호. 사진=동아닷컴 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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