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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돌아봐’ 박명수·이경규, 조영남-김수미 사건에 ‘긴급 회동’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8-07 15:06
2015년 8월 7일 15시 06분
입력
2015-08-07 14:51
2015년 8월 7일 14시 5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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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돌아봐 박명수’
‘나를 돌아봐’ 박명수 이경규가 한탄의 시간을 가졌다.
최근 ‘나를 돌아봐’ 측은 첫 방송에 앞서 조영남과 김수미의 연이은 하차 선언으로 곤혹을 치른 바 있다. 이에 박명수 이경규는 둘만의 긴급 회동을 열었다.
‘나를 돌아봐’ 김수미의 돌발 행동으로 매니저 첫날부터 고생했던 박명수는 이경규를 만나자마자 하소연했다. 이경규도 조영남과 김수미의 하차를 막기 위해 동분서주 했던 상황이다.
위기에 빠진 두 사람이 조영남과 김수미를 다시 만나게 하기 위해, 과연 어떤 대책을 내놓을지 시청자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이경규와 박명수의 만남은 오늘(7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되는 ‘나를 돌아봐’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DKBnews.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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