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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쓰에이 지아 SNS 보니 송승헌·유역비와 다정한 인증샷…혹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8-06 12:02
2015년 8월 6일 12시 02분
입력
2015-08-06 12:01
2015년 8월 6일 12시 0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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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지아 SNS
미쓰에이 지아 SNS 보니 송승헌·유역비와 다정한 인증샷…혹시?
‘한류스타’ 송승헌이 ‘대륙여신’ 유역비와의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두 사람과 함께 영화에 출연한 걸그룹 미쓰에이 지아도 주목받고 있다.
지아는 지난해 9월 “송승헌, 류이페이(유역비), 어우디, 오늘 모두 수고하셨어요. 내일 계속”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배우들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지아는 각각 송승헌, 유역비, 어우디 등과 함께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들은 모두 중국 영화 ‘제3의 사랑’에 출연하는 배우들로, 지아는 유역비의 동생 역으로 캐스팅 돼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5일 송승헌은 유역비와의 열애를 인정했다.
송승헌 소속사 측은 5일 동아닷컴에 “영화 촬영 이후 자주 만나지는 못했지만 유역비와 연락을 통해 좋은 감정을 쌓았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그러나 “이제 막 시작하는 단계로 중국 매체의 보도처럼 같이 별장을 들어가 양가 부모님을 만날 정도의 사이는 아니다. 결혼을 준비 할 단계는 아니다”고 덧붙였다.
송승헌과 유역비는 영화 ‘제3의 사랑’에서 연인으로 호흡을 맞췄다. 두 사람은 또 지난 4월 중국 이저우(伊周)지의 표지에 신혼부부 콘셉트로 등장하기도 했다.
1987년 생으로 2002년 중국 드라마 ‘금분세가’로 데뷔한 유역비는 영화 ‘천녀유혼’의 리메이크 판에 출연해 ‘제2의 왕조현’이라는 별명과 함께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다.
이 후 영화 ‘초한지-천하대전’, ‘사대명포’ 등에 출연하며 입지를 다진 유역비는 2008년에는 영화 ‘포비든 킹덤’으로 할리우드까지 진출했다.
송승헌·유역비 열애. 사진=지아 SNS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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