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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승헌, 유역비와 열애 인정… 국경도 나이도 사랑으로 극복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8-05 18:14
2015년 8월 5일 18시 14분
입력
2015-08-05 18:12
2015년 8월 5일 18시 1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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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승헌 유역비. 사진= 송승헌 인스타그램
배우 송승헌(38)이 유역비(27)와의 열애를 인정해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송승헌의 소속사 더좋은이엔티는 5일 한 매체와의 통화에서 “이제 막 교제를 시작했다. 서로를 알아가는 단계”라고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송승헌과 유역비는 지난해 중국영화 ‘제3의 사랑’에서 호흡을 맞췄다. 두 사람은 촬영이 끝난 후 자연스럽게 호감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중국의 한 매체는 이날 “유역비와 송승헌이 사랑에 빠졌다”면서 “영화를 촬영하며 인연을 맺었고 현재 열애 중”이라고 파파라치 사진을 전송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같은 차를 타고 유역비의 별장으로 들어갔다. 송승헌은 이 별장에서 유역비의 부모를 만난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유역비의 어머니와 외가 식구가 올 정도로 가까운 사이라며 이미 몇 차례 만남을 가진 것 같다고 추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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