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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백승혜, 송호범 “아내, 눈·코 밖에… 성괴 아냐”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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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05 13:56
2015년 8월 5일 13시 56분
입력
2015-08-05 13:51
2015년 8월 5일 13시 5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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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tvN ‘현장토크쇼 택시’ 캡처
‘택시 송호범 백승혜’
‘택시’ 송호범이 아내 백승혜의 성형을 인정했다.
지난 4일 오후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택시’에는 송호범 백승혜 부부가 출연, ‘택시’ MC들을 경기도 집으로 초대해 만찬을 가졌다.
이날 송호범은 “시청자 분들에게 말씀드리고 싶은 게 있다”면서 “저희 가족 너무 행복하게 잘 살고 있으니까 아내에 대한 악플은 자제해달라”고 부탁했다.
이어 그는 “아내는 눈이랑 코 밖에 안 했다. (성괴)악플 자제해달라”라고 농담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택시’ 송호범 백승혜 부부는 아빠를 쏙 닮은 삼남매를 공개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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