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사강 출산, 지난해 미국서 둘째 출산…연기활동 재개?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8-01 01:22
2015년 8월 1일 01시 22분
입력
2015-08-01 01:21
2015년 8월 1일 01시 2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강 출산, 사진=메이스튜디오
사강 출산, 지난해 미국서 둘째 출산…연기활동 재개?
배우 사강이 지난해 둘째를 출산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사강의 남편 신세호 씨는 31일 한 매체에 “지난해 11월 미국에서 둘째딸을 출산했다”고 전했다.
신씨는 “모든 가족과 함께 지난 2월 한국으로 돌아왔다”며 “사강은 현재 육아에 전념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또 “사강이 조만간 연기활동 재개도 고려하고 있다”고 말해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지난해 사강은 남편, 첫째 딸과의 단란한 일상이 담긴 가족화보를 공개하기도 했다.
당시 공개된 가족화보에는 사강이 남편, 딸과 함께 집에서 음식을 준비하거나 식사를 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사강을 쏙 빼닮은 딸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화보에서 사강 딸은 긴 생머리에 엄마를 닮은 뚜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사강은 신 씨와 지난 2007년 1월 웨딩마치를 울렸다. 이후 남편의 직장 발령으로 2012년 활동을 접고, 현재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거주해왔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전
2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3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4
[단독]“학업 위해 닷새전 이사왔는데”…‘은마’ 화재에 10대 딸 참변
5
[단독]타슈켄트 의대 한국인 유학생들, 국시 응시 1년 밀릴 듯
6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7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8
일하다 쓰러진 60대 남성, 장기기증으로 2명에 새 삶 선물
9
우유냐 두유냐…단백질 양 같아도 노령층엔 ‘이것’ 유리[노화설계]
10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5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6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7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8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9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10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전
2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3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4
[단독]“학업 위해 닷새전 이사왔는데”…‘은마’ 화재에 10대 딸 참변
5
[단독]타슈켄트 의대 한국인 유학생들, 국시 응시 1년 밀릴 듯
6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7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8
일하다 쓰러진 60대 남성, 장기기증으로 2명에 새 삶 선물
9
우유냐 두유냐…단백질 양 같아도 노령층엔 ‘이것’ 유리[노화설계]
10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5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6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7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8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9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10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AI로 찾은 ‘살모넬라균 천적’… 항생제보다 억제력 높아
경찰 조사 중 알약 삼키고 쓰러진 피의자…자리 비운 경찰 2명 ‘경고’
김태희 한남더힐 7년 만에 시세차익 85억 원…세금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