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배용준 박수진 피로연, 진한 키스에 엉덩이로 손이…배용준 ‘엉사마’ 등극?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7-31 09:49
2015년 7월 31일 09시 49분
입력
2015-07-31 09:48
2015년 7월 31일 09시 4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배용준 박수진, 사진=유튜브 영상 캡쳐
배용준 박수진 피로연, 진한 키스에 엉덩이로 손이…배용준 ‘엉사마’ 등극?
지난 29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배용준과 박수진의 비공개 결혼 풀스토리가 전파를 탔다.
이날 공개된 피로연 영상에는 두 사람이 진한 애정행각을 벌이는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영상에서 두 사람은 잔잔한 음악에 맞춰 춤을 췄다. 특히, 신혼부부답게 진한 키스를 나눴고, 배용준이 박수진을 끌어안고 엉덩이를 만지는 등 스킨쉽을 하기도 했다. 하객들은 이를 보고 탄성을 내질렀다.
이날 방송을 통해 배용준의 웨딩카와 박수진의 웨딩드레스, 두 사람의 신혼집도 관심을 끌었다.
배용준은 10억여 원의 웨딩카를 타고 결혼식장에 나타나, 자신을 기다리던 일본 팬들 앞을 천천히 지나갔다. 하지만 얼굴은 보이지 않았다.
박수진의 웨딩드레스는 수백에서 수천만원에 이르는 L브랜드의 드레스로, 전지현이 웨딩 촬영용으로 입었던 드레스로 알려졌다.
두 사람의 성북동 신혼집은 231평으로 시가 85억을 호가하며, 지하만 110평으로 절반은 주차장, 절반은 다용도 공간으로 영화관, 당구장, 골프장 등으로 사용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배용준과 박수진은 지난 27일 서울 광진구 그랜드 쉐라톤 워커힐 애스톤하우스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2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3
남창희 9세 연하 신부, 무한도전 ‘한강 아이유’였다
4
코로나 백신에 곰팡이-머리카락 발견돼도 1420만회 접종했다
5
심장수술뒤 혈압 치솟던 강아지…머리에 ‘이것’ 얹자 ‘뚝’
6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7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8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9
“‘바나나맛우유’는 옛말?”…장수 브랜드의 유쾌한 반전
10
정부, 美 엘리엇 ISDS 취소소송 승소…1600억 배상책임 사라져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3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4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5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6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7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8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9
태진아 “전한길 콘서트 출연 사실무근…명예훼손 고발할 것”
10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2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3
남창희 9세 연하 신부, 무한도전 ‘한강 아이유’였다
4
코로나 백신에 곰팡이-머리카락 발견돼도 1420만회 접종했다
5
심장수술뒤 혈압 치솟던 강아지…머리에 ‘이것’ 얹자 ‘뚝’
6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7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8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9
“‘바나나맛우유’는 옛말?”…장수 브랜드의 유쾌한 반전
10
정부, 美 엘리엇 ISDS 취소소송 승소…1600억 배상책임 사라져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3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4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5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6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7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8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9
태진아 “전한길 콘서트 출연 사실무근…명예훼손 고발할 것”
10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술·성관계보다 ‘꿀잠’…Z세대의 달라진 우선순위
14억 받고 기밀 빼낸 삼성전자 前직원, 강남 술집서 넘겼다
행정통합땐 시도의원-교육감도 통합 선출…교사들 “근무지 바뀌나” 우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