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빅스 엔 정글의 법칙 합류… 각오는? "정글을 이기고 오겠다"
동아경제
입력
2015-07-27 17:45
2015년 7월 27일 17시 4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가수
빅스
(VIXX)
엔
스포츠동아 자료 사진.
빅스 엔 '정글의 법칙' 합류 소식이 화제가 되고 있다.
빅스의 멤버 엔은 오는 9월 방송되는 SBS '정글의 법칙 니카라과' 편에서 21기 병만족으로 활약한다.
이번 21기 병만족은 족장 김병만과 고정멤버 류담을 비롯해 반가운 얼굴 현주엽, 김동현, 최우식, 조한선, 하니, 잭슨, 민아, 엔 그리고 두 번째 정글 행을 택한 김태우까지 포함됐다.
엔은 빅스 그룹 활동뿐만 아니라 음악프로그램 MC와 라디오 DJ, 예능프로그램 등을 통해 존재감을 발휘하며 다방면에서 돋보이는 맹활약을 펼치고 있는 멤버다.
엔은 '정글의 법칙' 합류 소식에 "김병만 족장님과 21기 병만족 팀원 분들과 어떤 생활을 하게 될지 벌써부터 너무 기대가 된다"며 "잘할 수 있을지 걱정도 되지만 최선을 다해 정글을 이기고 오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빅스의 엔이 정글의 법칙 합류한다는 소식에 누리꾼들은 “빅스 엔 정글의 법칙 합류, 기대 할게요” “매력 터지겠다” “무조건 본방사수”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뇌 나이’ 젊게 하는 간단한 방법 있다…바로 ‘□□’
2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3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4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5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6
사형 구형땐 욕설, 5년 선고땐 잠잠…尹 방청석 확 바뀐 이유는?
7
‘4선 국회의원’ 하순봉 前한나라당 부총재 별세
8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9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10
‘다듀’ 개코, 방송인 김수미와 이혼…“서로의 삶 존중”
1
정부 “통합특별시에 4년간 20조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
2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3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4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5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6
① 당권교체 따른 복권 ② 무소속 출마 ③ 신당, 韓 선택은…
7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절차 경시, 경호처 사병화”
8
국힘 “李, 한가히 오찬쇼 할 때냐…제1야당 대표 단식 현장 찾아와 경청해야”
9
조국, 李대통령 앞에서 “명성조동” 발언…무슨 뜻?
10
“고장난 승마기가 30만원?”…전현무 기부 바자회 시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뇌 나이’ 젊게 하는 간단한 방법 있다…바로 ‘□□’
2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3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4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5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6
사형 구형땐 욕설, 5년 선고땐 잠잠…尹 방청석 확 바뀐 이유는?
7
‘4선 국회의원’ 하순봉 前한나라당 부총재 별세
8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9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10
‘다듀’ 개코, 방송인 김수미와 이혼…“서로의 삶 존중”
1
정부 “통합특별시에 4년간 20조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
2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3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4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5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6
① 당권교체 따른 복권 ② 무소속 출마 ③ 신당, 韓 선택은…
7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절차 경시, 경호처 사병화”
8
국힘 “李, 한가히 오찬쇼 할 때냐…제1야당 대표 단식 현장 찾아와 경청해야”
9
조국, 李대통령 앞에서 “명성조동” 발언…무슨 뜻?
10
“고장난 승마기가 30만원?”…전현무 기부 바자회 시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코스피 11거래일 연속 랠리 장중 4850선 넘기도…4840.74 마감
李대통령 평가 긍정 58%·부정 32%…부정평가 원인 1위 경제·민생
與 부결된 ‘1인 1표제’ 재추진…정청래 “선거의 기본 정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