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치외법권’ 임은경, 10년 전과 똑같은 외모 ‘눈길’… “가끔 늙었다고 생각한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7-27 17:10
2015년 7월 27일 17시 10분
입력
2015-07-27 17:06
2015년 7월 27일 17시 0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치외법권 임은경’
배우 임은경이 동안미모에 대해 겸손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27일 오전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진행된 영화 ‘치외법권’(신동엽 감독) 제작보고회에는 배우 임창정, 임은경, 장광, 최다니엘 등이 참석했다.
이날 임은경은 “10년 전과 외모가 똑같다”라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임은경은 “나도 가끔 늙었단 생각을 하곤 한다”고 답해 시선을 모았다.
임은경은 극 중에서 실종된 동생을 찾는 여자 은정으로 변신했다. 임은경은 극중 동생을 찾기 위해 전단지를 돌리는 장면에 대해 “시민들이 실제 상황인 줄 알고 내가 건넨 전단지를 받고 버리기도 했다”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한편 영화 ‘치외법권’은 분노조절이 안 되는 프로파일러와 여자에 빠진 강력계 형사가 범죄조직 보스를 잡기 위해 무법수사팀으로 엮이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코미디액션 영화로, 8월 27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치외법권 임은경’ 소식에 누리꾼들은 “치외법권 임은경, 오랜만에 복귀 기대된다”, “치외법권 임은경, 영화 극장에서 꼭 볼께요”, “치외법권 임은경, 아직도 어려보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정후 美공항서 일시 구금…前하원의장까지 나서 풀려났다
2
폐암 말기 환자가 40년 더 살았다…‘기적의 섬’ 어디?
3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4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쳤다…韓 1041조원 vs 日 1021조원
5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6
[단독]“권성동, ‘王’자 노리개 등 장식 상자 2개로 1억 받았다”
7
“트럼프, 1년간 14억달러 사재 축적… 사리사욕 채워”
8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9
[단독]“이혜훈 아들, 연대 다자녀 전형 입학은 거짓말”
10
수명 연장에 가장 중요한 운동법 찾았다…핵심은 ‘이것’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8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9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10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정후 美공항서 일시 구금…前하원의장까지 나서 풀려났다
2
폐암 말기 환자가 40년 더 살았다…‘기적의 섬’ 어디?
3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4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쳤다…韓 1041조원 vs 日 1021조원
5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6
[단독]“권성동, ‘王’자 노리개 등 장식 상자 2개로 1억 받았다”
7
“트럼프, 1년간 14억달러 사재 축적… 사리사욕 채워”
8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9
[단독]“이혜훈 아들, 연대 다자녀 전형 입학은 거짓말”
10
수명 연장에 가장 중요한 운동법 찾았다…핵심은 ‘이것’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8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9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10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반도체-AI-조선-로봇 ‘포스트 5000피’ 주도 전망
[사설]코스피 장중 첫 5,000 돌파… ‘코리아 프리미엄’ 시대 열어야
5000피 넘겼지만 경제 펀더멘털은 허약…작년 1% 성장 턱걸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