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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홍철 김용만, 유재석과 한솥밥… FNC 전속계약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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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27 15:44
2015년 7월 27일 15시 44분
입력
2015-07-27 15:24
2015년 7월 27일 15시 2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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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동아닷컴 DB
방송인 노홍철 김용만이 FNC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27일 FNC 엔터테인먼트 측은 “소속사 없이 독립적으로 활동해오던 김용만과 노홍철은 FNC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새로운 방송활동에 나설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어 “김용만과 노홍철이 가진 역량을 펼치는 것은 물론 자사가 보유한 다양한 콘텐츠 및 제작 시스템과 최상의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유재석에 이은 김용만과 노홍철의 합류로 FNC는 송은이, 정형돈, 이국주, 문세윤과 함께 최강의 예능 라인업을 구축하게 됐다.
한편 노홍철은 지난해 음주운전으로, 김용만은 상습 도박으로 물의를 빚고 자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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