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가이드 안정환 소통 언급, 박정철 19禁발언?…권오중은 50禁노래로 초토화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7-24 10:22
2015년 7월 24일 10시 22분
입력
2015-07-24 10:18
2015년 7월 24일 10시 1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가이드 안정환. 사진=tvN 가이드
가이드 안정환 소통 언급, 박정철 19禁발언?…권오중은 50禁노래로 초토화
전 국가대표 축구선수 안정환이 ‘소통’에 대해 언급하자 배우 박정철이 19금 이야기를 털어놨다.
23일 방송된 tvN ‘가이드’에서는 안정환과 배우 권오중, 박정철이 주부 8명, 기업인 김창옥 등과 함께 유럽 여행을 떠난 모습이 방송됐다.
이날 안정환은 “진짜 소통이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다”며 “제가 느지막하게 알아서 굉장히 혼자 갇혀 있었던 인생이 아쉽다”고 밝혔다.
이에 김창옥은 “원래 운동 할 때는 다른 사람들 하고 교류가 많지 않나요”라고 물었고, 안정환은 “시합을 해야 하니까 다 긴장이 되어있고”라며 “사실 시합이 있으면 부부관계도 안 한다”고 털어놨다.
안정환의 말에 옆에 앉은 권오중이 피식 웃으며 “우리도 촬영 때 안 해야 되는데”라며 “저희는 촬영을 2개월, 4개월씩 해요”라고 말해 주변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에 박정철은 “(권오중)형이 아직도 일주일에 3번씩을 진짜로…”라고 19금 발언을 하자, 옆에 있던 주부가 “안아준다고?”라고 말해 촬영장은 또 다시 웃음이 넘쳤다.
자신의 19금 발언을 수습하고자 박정철은 “오중이 형은 지금까지도 형수님을 너무나도 사랑한다고”라고 말했고, 안정환은 “그럼 누군 안 사랑해?”라고 말해 또 한 차례 웃음을 만들었다.
한편 이날 흥이 오른 권오중은 사람들 앞에서 50금 노래를 선보였고, 방송에서는 대부분 “삐”처리되며 방송되어 권오중 노래에 궁금증을 불러일으켰다.
이에 안정환은 “이 프로 하고 이제 안 할거야?”라며 권오중에게 발언 수위가 높음을 전했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3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4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5
특검 내부선 ‘무기징역’ 다수의견…조은석이 ‘사형 구형’ 결론
6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
7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8
“제명 승복해야” “억울해도 나가라”…與, 김병기 연일 압박
9
트와이스 지효, 고급 시스루 장착…美 골든글로브 참석
10
[사설]참 구차한 김병기 전 원내대표
1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2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3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4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7
윤석열 사형 구형…내란특검 “전두환보다 엄정히 단죄해야”
8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9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10
윤석열 사형 구형…내란특검 “전두환보다 엄정히 단죄해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3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4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5
특검 내부선 ‘무기징역’ 다수의견…조은석이 ‘사형 구형’ 결론
6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
7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8
“제명 승복해야” “억울해도 나가라”…與, 김병기 연일 압박
9
트와이스 지효, 고급 시스루 장착…美 골든글로브 참석
10
[사설]참 구차한 김병기 전 원내대표
1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2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3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4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7
윤석열 사형 구형…내란특검 “전두환보다 엄정히 단죄해야”
8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9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10
윤석열 사형 구형…내란특검 “전두환보다 엄정히 단죄해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초등생 중이염 오래가면, 코 뒤쪽 ‘아데노이드 서식 세균’ 의심
지난해 고속열차 이용객 1억1870만명 ‘역대 최대’
119구급차-덤프트럭 충돌…이송환자 사망, 소방관 중상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