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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 백선생’ 백종원, ‘만능기름’ 레시피 공개 “건더기 있는 고추기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7-22 09:46
2015년 7월 22일 09시 46분
입력
2015-07-22 09:33
2015년 7월 22일 09시 3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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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
‘집밥 백선생’에서 요리연구가 백종원이 만능기름 레시피를 소개했다.
백종원은 21일 방송한 tvN 예능 프로그램 ‘집밥 백선생’ 10화 ‘오징어특집-오징어의 재발견’ 편에서는 김구라, 윤상, 손호준, 박정철에게오징어 요리 레시피를 전수했다.
이날 방송에서 백종원은 오징어 숙회, 오징어 볶음에 이어 중국식 오징어 통꼬치 요리를 선보였다.
백종원은 오징어 요리에 유용하게 쓰일 ‘만능기름’을 제조했다. 이에 김구라는 “이런 게 조회수가 높다”며 만능간장에 이은 만능기름 레시피 공개에 들뜬 모습을 보여 웃음을 안겼다.
백종원은 “우리가 만들 것은 건더기가 있는 고추기름이다”라며, 파를 잘게 썬 뒤 기름에 볶고, 고춧가루 3큰 술을 넣고 섞었다.
만능기름이 완성되자 제자들은 “정말 맛있는 냄새가 난다”, “음식점 냄새가 난다”며 기대감을 표출했다. 김구라가 “어디에 사용 가능한가”라고 질문했다.
백종원은 “고추기름이 나왔으면 하는 곳에 어디든 넣어 먹으면 된다”며 “콩나물 무침에도 가능하다. 건더기가 많은 고추기름이라고 생각하면 된다”고 답했다.
‘백종원’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백종원, 정말 대박이다”, “백종원, 완전 유용히 쓰일 듯”, “백종원, 항상 고마워요 백종원 씨”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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