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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미더머니4’ 사상 초유 녹화 중단… 블랙넛, 19금 죽부인 퍼포먼스에 항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7-20 13:41
2015년 7월 20일 13시 41분
입력
2015-07-20 13:36
2015년 7월 20일 13시 3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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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넛’
Mnet ‘쇼미더머니 시즌4(이하 쇼미더머니4)’이 녹화 중단 사태에 대해 공식입장을 발표했다.
‘쇼미더머니4’ 측은 20일 오후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당일 녹화는 예정대로 진행됐으며 녹화가 끝난 뒤 그날 촬영분 전반에 대한 프로듀서, 제작진의 회의가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방송은 심의 규정에 의거해 신중하게 만들 예정”이라고 전했다.
앞서 한 매체는 최근 ‘쇼미더머니4’ 프로듀서들이 한 참가자의 선정적인 퍼포먼스에 항의하며 녹화가 중단됐다고 보도했다.
임 매체에 따르면 ‘쇼미더머니4’ 참가자 블랙넛이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선정적인 랩과 함께 죽부인을 들고 나와 성행위를 연상시키는 퍼포먼스를 펼쳤다.
이에 프로듀서들은 강력하게 항의했고, 녹화는 중단됐다.
‘블랙넛’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블랙넛, 진짜 미친 게 분명하다”, “블랙넛, 얘 일베하는 애 아닌가?”, “블랙넛, 노래 가사 보면 문제 많은 애 같던데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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