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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고 이고!” ‘슈퍼맨’ 서언·서준, 첫 탄산음료에 ‘상반된 반응’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7-17 13:34
2015년 7월 17일 13시 34분
입력
2015-07-17 13:32
2015년 7월 17일 13시 3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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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 서언·서준이 탄산 음료를 맛봤다.
‘슈퍼맨’ 측은 탄산음료를 먹고 깜짝 놀라는 모습이 담긴 이휘재 아들 서언 서준이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잔뜩 인상을 찌푸린 서언이와 서준이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날 목이 마른 서언-서준은 음료수를 먹기 위해 자발적으로 손을 들고 캔을 가리키며 “이고 이고!”라고 외쳤다. 이들이 선택한 것은 다름 아닌 탄산 음료.
서언이는 난생 처음 맛본 탄산의 신세계에 깜짝 놀라 빨대를 놓쳤다. 하지만 다시 빨대를 입으로 넣고 음미하듯 맛보기 시작했다.
반면 서준이는 예상치 못한 탄산의 공격에 어리둥절한 표정을 지으며 눈살을 찌푸렸다. 당황한 듯 자동으로 혀를 내미는가 하면, 봉변이라도 당한 듯 아빠를 애절하게 쳐다봐 이휘재를 포복절도하게 했다고 한다.
한편 서언 서준이의 첫 탄산 경험은 오는 19일 방송되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DKBnews.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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