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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 최시원, 려욱 성대모사 싱크로율 100% ‘폭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7-16 10:34
2015년 7월 16일 10시 34분
입력
2015-07-16 09:53
2015년 7월 16일 09시 5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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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MBC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슈퍼주니어 최시원이 멤버 려욱의 성대모사를 보여줬다.
지난 15일 오후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는 슈퍼주니어 특집으로 이특, 시원, 희철, 예성, 동해, 은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라디오스타’ MC 윤종신은 “최시원과 싸운 멤버는 없느냐”고 물었고 예성은 “려욱이다”고 폭로했다.
이특은 “최시원이 하이파이브를 좋아한다. 너무 많이 하니까 려욱이 하지 말라고 짜증을 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최시원은 이 말을 듣고 려욱에게 “‘너 나 안 볼 자신있냐’고 말했다”고 밝혔다. 이에 최시원은 려욱 특유의 하이톤을 성대모사하며 “‘자신있어 자신있어’라고 말하더라”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에도 멤버들은 려욱 이야기가 나올 때마다 려욱 특유의 앙칼진 목소리를 따라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슈퍼주니어는 신곡 ‘Devil’을 내놓고 본격적인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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