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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애설’ 한고은 “남자친구 키스 못하면 다음부터 안 해”
동아닷컴
입력
2015-07-08 17:47
2015년 7월 8일 17시 4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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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마녀사냥’ 캡처
사진=‘마녀사냥’ 캡처
‘열애설’ 한고은, “남자친구 키스 못하면 다음부터 안 해” 발언 눈길
한고은
한고은이 8일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그의 남자를 대하는 태도를 엿볼 수 있는 과거 발언이 다시 눈길을 끌고 있다.
한고은은 지난해 12월 방송된 JTBC ‘마녀사냥’에 출연해 남자친구와의 스킨십에 대해 언급했다.
당시 한고은은 MC 성시경으로부터 “사연의 주인공처럼 키스나 스킨십에 대해 연인에게 조언을 해준 적은 없느냐”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한고은은 “그런 적은 없지만 키스를 잘한다고 칭찬해준 적은 있다”고 답했다.
성시경은 “그럼 남자친구가 키스를 못하면 어떻게 하냐”고 묻자, 한고은은 “다음부터는 안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스타뉴스는 8일 복수 관계자의 말을 빌려 한고은이 대기업에 다니는 ‘훈남’ 회사원과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두 사람이 결혼을 전제로 진지하게 만나고 있다며 연내 결혼식을 올릴 가능성도 있다고 전했다.
한고은은 1995년 데뷔해 드라마 ‘사랑과 야망’, ‘경성스캔들’, ‘신이라 불리는 사나이’, 영화 ‘검은손’, ‘유감스러운 도시’ 등에 출연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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