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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유타, 상대방이 받아야 진정한 사과…‘日 정부 향해 쓴소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7-27 17:45
2015년 7월 27일 17시 45분
입력
2015-07-07 17:38
2015년 7월 7일 17시 3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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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JTBC 방송 갈무리
‘비정상회담 유타’
비정상회담에서 새로운 멤버 유타가 화제다.
지난 6일 방송된 JTBC의 인기 예능프로그램 ‘비정상회담’에 새 외국인 패널들이 등장했다. 이들은 첫 방송 출연임에도 때론 날선 토크로 거침없는 입담을 과시한 가운데 한국 네티즌들에게 일본 패널 유타가 화제가 됐다.
이날 ‘비정상회담’에서 일본인 유타는 그는 일본의 역사 왜곡에 대해 가감없이 솔직하게 자신의 의견을 밝혔다.
유타는 “일본 사람 전체 의견이라 말할 순 없지만 역사적인 부분은 개인적으로 인정하고 있다. 일본 정치가들이 사과를 했다고 하는데 사과는 받는 사람이 납득할 때까지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독일이 훌륭한 나라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에 중국 대표 장위안은 “친구가 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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