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치즈인더트랩 수지, 홍설 役 제안 받고 검토 중…방송은 언제?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7-07 13:52
2015년 7월 7일 13시 52분
입력
2015-07-07 13:49
2015년 7월 7일 13시 4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치즈인더트랩 수지, 사진=동아닷컴 DB
치즈인더트랩 수지, 홍설 役 제안 받고 검토 중…방송은 언제?
미쓰에이의 수지가 ‘치즈인더트랩’ 출연을 두고 고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7일 수지의 소속사 JYP 엔터테인먼트는 “수지가 tvN ‘치즈인더트랩’ 출연 제안을 받고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치즈인더트랩’의 제작사 측도 “수지 측에 대본을 건넨 것은 사실”이라며 “추가 논의가 없었다”고 말했다. tvN 측 또한 “확정된 것은 없다”고 전했다.
한편, 웹툰 ‘치즈인더트랩’은 순끼작가의 작품으로 평범한 여대생 홍설과 어딘가 수상한 선배 유정의 이야기를 담아 연애 뿐 아니라 다양한 인간관계를 그려내 인기웹툰으로 자리잡았다.
수지에게 제안된 여주인공 홍설은 평범하지만 때로는 생각이 많고 다부진 구석이 있는 여대생이다. 남자 주인공인 유정 역에는 배우 박해진이 일찌감치 낙점돼 두 사람이 이번 드라마를 통해 호흡을 맞추게 될지 관심이 집중된다.
‘치즈인더트랩’은 ‘커피프린스 1호점’, ‘하트투하트’ 등을 연출한 이윤정 PD가 메가폰을 잡으며, 10월 중 tvN 월화드라마로 방송될 예정이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2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3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4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5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6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7
납중독 사망 50대, 원인은 ‘낡은 보온병에 담은 커피’[알쓸톡]
8
EU ‘무역 바주카포’ 만지작…트럼프 관세 협박에 보복 검토
9
유학생들은 어쩌다 ‘먹튀’, 불법체류자가 되었나[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10
李, 우상호 이어 이번에도 정무수석에 ‘비명계’ 홍익표 선택
1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2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3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4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5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6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7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8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9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10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2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3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4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5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6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7
납중독 사망 50대, 원인은 ‘낡은 보온병에 담은 커피’[알쓸톡]
8
EU ‘무역 바주카포’ 만지작…트럼프 관세 협박에 보복 검토
9
유학생들은 어쩌다 ‘먹튀’, 불법체류자가 되었나[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10
李, 우상호 이어 이번에도 정무수석에 ‘비명계’ 홍익표 선택
1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2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3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4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5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6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7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8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9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10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단독]핵잠-원자력 후속 조치 협의… 美 NSC 인사 이달 방한 조율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