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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별, 정은우와 결별 뒤 여행 “자연·친구, 내가 좋아하는 거 다 있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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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07 11:01
2015년 7월 7일 11시 01분
입력
2015-07-07 10:55
2015년 7월 7일 10시 5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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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별 정은우’
배우 박한별이 친구들과 함께한 부산여행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2일 박한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힐링타임. 고마워 감사해” “시원해. 하늘 바람 바다 햇빛 그리구 친구! 내가 좋아하는거 다있넹”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박한별은 바다를 배경삼아 요트 위에서 친구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특히 광안대교를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해 공개 열애를 시작한 박한별 정은우는 7개월만에 결별 소식을 알렸다. 양측 소속사는 “두 사람이 최근 결별했다. 스케줄로 인해 바빠 서로에게 소원해졌고, 공개 연애에 대한 부담감이 컸다”며 결별을 시인했다.
‘박한별 정은우’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박한별 정은우, 보기 좋은 커플이었는데, 아쉽네요”, “박한별 정은우, 이래서 공개연애가 힘든 듯”, “박한별 정은우, 둘 다 좋은 모습 기대할게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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