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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식대첩3 패자부활전’ 심영순, 심사위원 이연복 먹방에 “맛을 봐달라”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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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03 11:35
2015년 7월 3일 11시 35분
입력
2015-07-03 11:30
2015년 7월 3일 11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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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식대첩3’ 이연복이 폭풍먹방을 선보여 관심을 끌고 있다.
지난 2일 방송된 올리브TV ‘한식대첩3’에서는 충남, 경북, 강원, 전남, 제주팀의 패자부활전이 진행됐다.
이날 특별 심사위원으로 출연한 이연복은 “심사한다는 마음보다는 와서 한 수 배운다는 마음으로 왔다. 보지도 못한 식재료가 나오고 하니 기대를 하고 왔다”고 소감을 전했다.
첫 번째 심사 지역은 전남 팀으로 참게닭곰탕과 참게장을 내놨다. 권우중은 참게장에 대해 “집에 아이에게도 먹여도 될만큼 간이 좋다”고 극찬했다.
이 때 이연복은 참게닭곰탕를 아예 접시에 들어갈 정도로 머리를 박은 채 먹어 주위의 웃음을 자아냈다. 보다 못한 심영순은 “식사를 하는 게 아니라 맛을 봐달라고 그랬다”고 지적했다.
또 김성주는 “저희가 집들이 하는 것이 아니다”며 “네 분이 식당 온 분위기다”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만큼 맛있었던 것. 오세득은 엄지 손가락까지 치켜 들고는 참게 닭곰탕을 “잊을 수 없는 말”이라며 극찬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전남 팀은 패자부활전 우승을 차지했다.
‘한식대첩3 패사부활전 이연복’에 네티즌들은 “한식대첩3 패사부활전 이연복, 나도 먹어보고 싶다”, “한식대첩3 패사부활전 이연복, 난 언제 이런 음식 먹어볼수 있을까?”, “한식대첩3 패사부활전 이연복, 잘 드시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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