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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란다 커, ‘최연소 억만장자’ 에반 스피겔과 열애 중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7-03 10:47
2015년 7월 3일 10시 47분
입력
2015-07-03 10:46
2015년 7월 3일 10시 4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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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원더브라풀 이펙트
‘미란다 커 에반 스피겔’
톱모델 미란다 커가 ‘최연소 억만장자’ 에반 스피겔과 열애 중으로 알려졌다.
지난달 30일(현지시각) 미국 연예매체 US위클리는 “미란다 커가 세계에서 가장 어린 억만장자로 꼽힌 에반 스피겔과 열애 중”이라고 전했다.
미란다 커의 새 연인 에반 스피겔은 미국 메신저 스냅챕의 CEO로 포브스가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어린 억만장자다.
현재 에반 스피겔의 보유 자산은 15억 달러(약 1조 6800억 원)로 평가되고 있다.
보도에 따르면 최근 미란다 커와 에반 스피겔이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다. 두 사람을 목격한 사람은 “미란다 커 에반 스피겔이 다정한 데이트를 즐기고 있었다”며 “서로에게 푹 빠져 있는 듯 했다”라고 회상했다.
한편 미란다 커는 지난 2013년 배우 올랜도 블룸과 이혼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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