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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나의 귀신님’ 박보영, 생애 첫 키스신 “조정석, 굉장한 배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6-30 09:40
2015년 6월 30일 09시 40분
입력
2015-06-30 09:23
2015년 6월 30일 09시 2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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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영. 동아닷컴DB
‘오 나의 귀신님 박보영’
‘오 나의 귀신님’ 박보영이 조정석과의 키스신을 언급했다.
지난 29일 오후 2시 서울 영등포 타임 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는 조정석, 박보영, 김슬기, 임주환, 박정아 등이 참석한 가운데 tvN 새 드라마 ‘오 나의 귀신님’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오 나의 귀신님’ 박보영은 “사실 난 그동안 작품에서 키스신을 해 본 적이 없다. 이번에 처음으로 키스신을 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그래서 걱정이 많이 돼 키스신도 많이 찾아 봤다. 조정석 씨의 굉장한 배려가 있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아직 엄마 아빠에게도 말씀을 못 드렸다. 깜짝 놀라실 것 같다. 저 또한 모니터를 할 수 있을지 걱정이 된다”며 수위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오 나의 귀신님’은 오는 3일 저녁 8시 30분에 방송된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DKBnews.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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