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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 설리 탈퇴? “결정된 바 없다”… 9월 컴백 에프엑스에 합류할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6-25 14:42
2015년 6월 25일 14시 42분
입력
2015-06-25 14:40
2015년 6월 25일 14시 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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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리 탈퇴’
SM엔터테인먼트가 설리의 에프엑스 탈퇴설에 대한 입장을 공개했다.
25일 SM 측은 “설리 탈퇴설에 대해 결정된 바 없다. 설리의 향후 팀 활동에 대해서는 신중히 결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같은 날 한 매체는 가요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설리가 에프엑스를 탈퇴하고 배우로 홀로서기를 준비한다”고 전했다.
또한 “에프엑스는 떠나지만, 계약 만료 시점이 남아 있는 관계로 소속사인 SM엔터인먼트와는 계약 관계를 유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설리는 2005년 SBS 드라마 ‘서동요’를 통해 아역배우로 데뷔한 뒤, 2009년 에프엑스에 합류해 가수로서 데뷔했다.
이후 ‘베케이션’, ‘펀치레이디’, ‘해적’, ‘패션왕’ 등의 영화와 SBS 드라마 ‘아름다운 그대에게’에 출연하며 연기자로서 자리매김했다.
한편 에프엑스는 오는 9월 컴백을 목표로 앨범을 준비하고 있다.
‘설리 탈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설리 탈퇴, 설리 진짜 비호감”, “설리 탈퇴, 탈퇴할거면 빨리 해라”, “설리 탈퇴, 남은 멤버들한테 무슨 민폐냐”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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